그리움의 설산(雪山) / 김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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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Heosu 작가님!
새날이 밝아 벌써 2日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유수같고 병고에 시달리니
서글푸기 그지 없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시인 김춘경님의 詩 그리움의 설산(雪山) //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 사길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새해도 벌써 나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속절없이 흐른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모쪼록 갑진년도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