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러브체인/惠雨 김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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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사랑의 러브체인/惠雨 김재미
자색의 고운 얼굴로
방글방글 웃으며
생을 엮어나가는 작은 심장들
가늘고 여린 네게도
삶을 꾸려 나갈 길이 필요한데
미련한 내가 모르고
나아갈 길 막아 놓았었구나
꿈과 사랑에 목말라
홀로 스러져 울던
푸른 날의 기억 속
따스한 온정이 아니었으면
어찌 지금의 내가 있었으랴
여린 잎 다칠세라
숨을 참으며 흙을 고르고
길을 여느라 분주한 손이
둥글게 그려가는 자잘한 행복
맑은 햇살에 가슴을 여는 건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미래를 꿈꾸는 우리로구나.
리앙~♡님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전에 올렸던 영상인데...
다시금 안부 인사겸...
수정해서~배경음과 다르게 올려봅니다~^*^
늘~건강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내가사는 부산에서는 벗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주말 날씨도 따뜻하고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
가벼운 웃차림으로
가까운곳에서 힐링하기
잠좋은 주말 만들어 보세요
리앙 작가님
김재미 시인님
향기로운 주말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오~최영복 시인님께서 부산 사시군요~^^
저는 창원입니다~^^
우리 몽순이 병원이 해운대있는 2차 동물병원(전문 대학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이곳은 군황제 축제로 엄청 어수선하는데...
저는 완전~검은 구름입니다~ㅎㅎㅎ
네네~^^
반가운 마음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