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불러본다 / 은영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을 불러본다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63회 작성일 17-03-31 00:06

본문

.
추천0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불러본다 - 은영숙

그믐달 목마른 달무리 안고
산기슭 밤안개 어슴푸레 깔리고
강 길섶에 홀로 피어난 나는 야생화

하늘에 별빛 깜박이며 수놓는 밤
소쩍새 구슬피 오선지 누비고
먼 하늘 바라보며 봄을 불러 본다

바람 소리 외로운 산 기스락 풀꽃의 향기에
너와나 못 다 핀, 잔해 함초롬히 내밀고
결코 외면 할 수 없는 추억의 갈등

꿈길 찾아 가리니 보고 싶은 사람아
저 달빛 타고 오려마 내 가슴에 숨 겨 놓은
사랑이야기 밤새워 자분자분 엮어 드리리!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이든지 해야 할 것 같은..불안함은 속일 수가 없나봅니다...

우리 몽순이가 이번주는 정말 믿기 힘든 일이지만...
이별하는 주기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12시간이 넘었네요...
그래서 더 불안합니다..ㅜ.ㅜ

아이의 숨소리를 듣고 있으니 제가 숨이 막힐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함.ㅜ.ㅜ
늘 매일 이별을 하면서도...말입니다..

은영숙 시인님..
제 마음이 그래서 그런가요~?
꽃풍경...봄을 맞이할 준비가 안되었나봅니다~ㅎㅎ

마음만이라도 봄을 조심스럽게 맞이해보면서...
올려주신 고운 시향을 잠시나마 행복한 마음으로 담아 보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세요
우리 곁에 봄이와서 꽃길이 열렸다 한들 소중한 이별을 앞에두고
즐겨 날 뛸 사람은 없습니다
무엇을 본다해도 즐거움이 없지요
어떤 찰라가 다가와도 몽순이에게 안도 감을 주고  다음 생에선
다시한번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 ......사랑의 체온으로 안고 기도 해 주세요......

작가님! 힘내세요 경왕 없는 틈에도 제 부족한 글을 올려 놓으시느라
힘드시셨을텐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가슴 네려 놓으시고 평안을 찾으소서 작가님!
뭐라 위로의 말을 할 수 없이 먹먹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 토록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늘~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마음이...참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우리 몽순이..
오늘 이 시간도 제 무릎에서 졸고 있네요~
다리가 쥐가 내리다 못해 점점 감각이 둔해~마비가 되어가는데도~
싫지 않는 제 마음이~
아마 우리 몽순이 따스한 체온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크겠지요~

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아름다운 고운 시향 거듭 감사드립니다~^.~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오늘 아침 창밖을 보니 ,,어둡던 겨울이  어디론가 가버린거같아요
밤사이 티밥처럼 피어난 꽃봉오리들...언제 그런 모습이 숨어들었을까
어둡기만 한 겨울 가지들이엇는데...기적입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쩜 그리도 예쁘게~표현해주시는지~ㅎㅎ
네네~참으로 정겨운 발자취의 흔적~^^
감사하는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밉게보면 잡초아닌 풀이 없고
곱게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가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거리에 벗꽃이 활짝피었습니다
틈틈이 눈길도 주시고
넉넉한 마음되세요
리앙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고운시간안에 머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 시인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도..
주변에 벚꽃잔치로 이곳 저곳~어수선한 풍경인데...
제 마음은 낯설기만 하네요~ㅎㅎㅎ

네네~^^
그래야 하겠지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늘~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18,406건 252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85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03-30
58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3-29
58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 03-29
5853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3-29
5852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3-29
58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03-29
58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03-28
58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03-28
58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3-28
5847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3-28
5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3-28
5845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3-28
5844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3-28
58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3-27
5842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 03-27
58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03-27
58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3-27
5839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3-27
583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3-27
5837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 03-26
5836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3-26
583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3-26
58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3-26
583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03-26
5832 yongk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03-26
583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3-25
5830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03-25
5829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3-25
582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03-25
5827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3-25
5826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3-25
58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03-24
58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03-24
58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3-24
58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3-24
5821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3-24
58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03-24
58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3-23
5818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03-23
58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3-23
5816 yongk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 03-23
5815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3-22
5814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 03-22
58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3-22
5812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 03-22
581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 03-22
58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03-22
58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03-22
5808 cheongs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03-21
5807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