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고것 참,/류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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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yongkra 님
안녕 하십니까? 작가님!
오늘아침은 토라진 아씨처럼 날씨가 살쌀 합니다
아무래도 작가님께서 어루만져 주셔야 풀릴 듯 합니다 ㅎㅎ
청보랏빛 꽃술에 벌님께서 애무하느라 정신줄 놓으신것 같습니다
꼬리를 절래절래 즐겁다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죽어도 좋아 ㅎㅎ 하면서
아무래도 숫 벌 같은데요?! ㅎㅎ
꽃님 아씨가 옷고름 풀것 같습니다
우애 시인님께서 청사초롱 불밝혀 줘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존경하는 시인 류충열님의 주옥같은 시를 담으시어
감미로운 음원 속에 즐거운 감상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시옵소서! ~~^^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영상 흐름도 그렇지만,
은은하게 스며드는 선곡으로
감상하니 색다른 맛이 좋습니다.
작은 글을 귀하게 빚어 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하게 됩니다.
변화무쌍한 일기에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때는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
꽃망울이 봉긋봉긋 돋아난 것들이
오늘 차가운 바람에 놀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자연의 법칙은 인간의 법칙이다
이 말은 우애의 지론입니다. ㅎ
먼저 오신 시인님!
참 소중한 분입니다.
어둑해지는 오늘도 상큼하게 보내시고
이쁜 그림으로 행복감 절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