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은 언제나 해를 업고 오나 봐 ** 반디화 - 최찬원 (목민심서 님의 영상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33회 작성일 17-02-21 16:58 본문 봄은 언제나 해를 오나 봐 반디화/최찬원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설한에 긴 밤을 꼬박 새운 나목들 봄의 전령사 입춘을 맞아 만면이 화사롭다 포근한 햇살에 만물이 잠을 깨면 이 강산에 봄이 온다네 연연에 오는 봄 그는 언제나 해를 오나 봐 추천0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1 17:07 청순한 목련화 가 봄을 ,,,더욱 가까이 느기게 해줍니다.. 정말 봄은 곧 오겠지요,,넘 어둡고 추운겨울이 넘 싫러,,달아나고픈 마음입니다 ㅎ봄속으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순한 목련화 가 봄을 ,,,더욱 가까이 느기게 해줍니다.. 정말 봄은 곧 오겠지요,,넘 어둡고 추운겨울이 넘 싫러,,달아나고픈 마음입니다 ㅎ봄속으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09:49 kgs7158 님!!! 일등으로 찾아주셔서 머물어 주시면 고운 정 담아주심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kgs7158 님!!! 일등으로 찾아주셔서 머물어 주시면 고운 정 담아주심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목민심서님의 댓글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1 19:41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 설한에 긴밤을 꼬박 세운 나목 들은 이제 봄을 맞아서 만면이 화사롭습니다 영상은 허답워도 아름다운 시심을 곱게 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십시요 아름다운 시 향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 설한에 긴밤을 꼬박 세운 나목 들은 이제 봄을 맞아서 만면이 화사롭습니다 영상은 허답워도 아름다운 시심을 곱게 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십시요 아름다운 시 향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09:56 이미지 방을 위하여 쉼 없이 열성으로 활동 하시옵는 목민심서 영상 작가 님... 이 먼곳 까지 들려주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작가 님 께옵서 곱게 편집 하옵신 아름다운 영상에 저의 미흡한 글 함 담아 봤습니다 계절은 이제 춘절이라 심술 동장군도 이제는 위력이 약해지는 같습니다 다가오는 화사한 봄 날 처럼 작가 님의 일상도 포근한 봄 날 처럼 화사하고 평안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가 님^&^............ 이미지 방을 위하여 쉼 없이 열성으로 활동 하시옵는 목민심서 영상 작가 님... 이 먼곳 까지 들려주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작가 님 께옵서 곱게 편집 하옵신 아름다운 영상에 저의 미흡한 글 함 담아 봤습니다 계절은 이제 춘절이라 심술 동장군도 이제는 위력이 약해지는 같습니다 다가오는 화사한 봄 날 처럼 작가 님의 일상도 포근한 봄 날 처럼 화사하고 평안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가 님^&^............ 천지강산님의 댓글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1 20:20 안녕하세요. 반디화님 목민심서님 ... 봄의 향긋한 영상과 시향이 봄 소식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마도 가까이에 봄이 와 있나 봐요 아무리 동장군이 기세등등하다 하더라도 세월은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좋은글아름다운영상 잘감했습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디화님 목민심서님 ... 봄의 향긋한 영상과 시향이 봄 소식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마도 가까이에 봄이 와 있나 봐요 아무리 동장군이 기세등등하다 하더라도 세월은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좋은글아름다운영상 잘감했습니다.고맙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10:05 천지강산 영상 작가 님!!! 한동안 뜸 하시길래 무척 궁금 했었답니다 어디 좋은 곳 여행 다녀오셨습니까? 이렇게 저의 공간 에서 뵈오니 많이 반갑습니다 요즘 가만있으면 옛 시조 청산도 절로 절로 란 ......글이 절로떠오릅니다 아마도 저의 세월 많은 탓일런지요(웃음) 다녀가심에 감사들이오며 오늘도 맑고 고운 하루 되시고 늘 건안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 님!!! 천지강산 영상 작가 님!!! 한동안 뜸 하시길래 무척 궁금 했었답니다 어디 좋은 곳 여행 다녀오셨습니까? 이렇게 저의 공간 에서 뵈오니 많이 반갑습니다 요즘 가만있으면 옛 시조 청산도 절로 절로 란 ......글이 절로떠오릅니다 아마도 저의 세월 많은 탓일런지요(웃음) 다녀가심에 감사들이오며 오늘도 맑고 고운 하루 되시고 늘 건안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 님!!!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01:06 #.*반디화`최찬원*詩人님!!! "반디화"詩人님! 오랫晩에댓글로,人事를.. "入春`雨水"도 지나고 "驚蟄"도 머쟎으니,봄이.. "박재란"의 淸雅한 목소리로,"산너머 南村에는"曲.. "반디화"詩人님의 故鄕~"내연산`山村"에도,봄(春)이.. 春花가 漫發하는,봄(春)이 다가옵니다..늘,安寧하세요!^*^ #.*반디화`최찬원*詩人님!!! "반디화"詩人님! 오랫晩에댓글로,人事를.. "入春`雨水"도 지나고 "驚蟄"도 머쟎으니,봄이.. "박재란"의 淸雅한 목소리로,"산너머 南村에는"曲.. "반디화"詩人님의 故鄕~"내연산`山村"에도,봄(春)이.. 春花가 漫發하는,봄(春)이 다가옵니다..늘,安寧하세요!^*^ 반디화님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10:33 안박사 님!!! 오랫 만에 뵈옵니다 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마을이 설렁 한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옵던 작가 님도 어대로 가시옵고 북적이던 마을 골목길도 텅텅 비어네요.. 스마트 폰 여파도 있겠지만 들려봐야 옛 같이 퍼 담아 갈 작이 없다고 들 많이 하더랍니다.. 제 고향 내연산 늘 잊지않으시고 기억 하여주심 감사 드리며 뵈오서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연륜도 있사오니 늘 건강 조심하셔서 즐거운 나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 님^&^....... 안박사 님!!! 오랫 만에 뵈옵니다 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마을이 설렁 한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옵던 작가 님도 어대로 가시옵고 북적이던 마을 골목길도 텅텅 비어네요.. 스마트 폰 여파도 있겠지만 들려봐야 옛 같이 퍼 담아 갈 작이 없다고 들 많이 하더랍니다.. 제 고향 내연산 늘 잊지않으시고 기억 하여주심 감사 드리며 뵈오서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연륜도 있사오니 늘 건강 조심하셔서 즐거운 나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 님^&^....... Total 18,406건 256 페이지 RSS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656 낯선 거리에서/최영복 댓글+ 2개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3-01 5655 참 튼튼한 삼각구도 / 담우 댓글+ 2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 02-28 5654 청춘은 뭘해도 멋진 것이다 댓글+ 2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 02-28 5653 비의 속삭임 / 신광진 / 아띠님 영상작품 댓글+ 5개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2-28 5652 좋은 이 / 안희선 댓글+ 14개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02-28 5651 기억 속에 당신이 사라지면 /풀피리 최영복 댓글+ 9개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2-28 5650 꿈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댓글+ 1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2-27 5649 어떤 인연 / 신광진 댓글+ 3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2-27 5648 나주역 / 배홍배 댓글+ 1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02-27 5647 소나기 오던 날 / 은영숙 ㅡ영상 향기초/ 포토 모나리자정( 추억편) 댓글+ 7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02-27 5646 봄이 오는가 보다- 반디화/최찬원 댓글+ 6개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02-27 5645 너와나의 사랑 / 은영숙 댓글+ 4개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2-27 5644 행복은 어디서 오나/장진순(영상*김용호)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2-27 5643 봄처녀(영상*이재현)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2-27 5642 젊음이 무기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2-27 5641 봄을 기다리며 - 박만엽 댓글+ 1개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2-27 5640 수선화에게 / 정호승 댓글+ 6개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 02-26 5639 다리 / 고나plmㅡ 포토 친구1 댓글+ 11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02-26 5638 건너마을 젊은처자 꽃따러 오거든 댓글+ 2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 02-26 5637 고백성사 / 손세실리아 댓글+ 4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 02-26 5636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댓글+ 1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02-26 5635 봄이 오네 / 신광진 댓글+ 4개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02-25 5634 우물에 갇힌 달 / 신광진 / 영상 큐피트화살 댓글+ 2개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2-25 5633 에라 좋다. 봄바람아 / 은영숙 ㅡ 포토 천사의나팔 댓글+ 12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02-25 5632 민들레가 하는 말 / 은영숙 댓글+ 7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 02-25 5631 애인을 찾아서 / 권순자 댓글+ 1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02-25 5630 꽃피는 봄이 온다 댓글+ 2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2-25 5629 비는 오는데-은영숙 댓글+ 10개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2-24 5628 ** 봄이 오는가 보다 ** 반디화 - 최찬원 (목민심서 님 영상에 담음) 댓글+ 7개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02-24 5627 생각이 나네 댓글+ 2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02-24 5626 추억 속의 그 사람 / 아이미(백미현) 댓글+ 3개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02-24 5625 겨울과 봄 사이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댓글+ 10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2-24 5624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댓글+ 1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02-24 5623 삽시 / 허영숙 댓글+ 4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2-24 5622 새벽달의 대화 / 은영숙 ㅡ 영상 은빛조약돌 ♡ 댓글+ 10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02-23 5621 손님 떠난 강에 대한 후문 /秋影塔 댓글+ 9개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2-23 5620 꿈 같은 사랑-신광진 댓글+ 4개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2-23 5619 아무개 씨 댓글+ 3개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02-23 5618 넋두리 / 하영순 댓글+ 4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02-22 5617 떠난다기에 / 김영채 댓글+ 2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 02-22 5616 봄이오면 댓글+ 2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2-22 5615 ○ 평화 / 워터루 댓글+ 3개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 02-22 5614 천 년의 연가 / 신광진 / 영상 안기준 댓글+ 6개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2-22 5613 봄 - 김선근 댓글+ 4개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 02-22 5612 다시 사랑한다면... 댓글+ 13개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02-22 5611 깊고 긴 그리움의 강- 반디화/최찬원 댓글+ 8개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 02-22 5610 비가 오면 / 반디화 최찬원 댓글+ 12개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02-21 5609 봄이 오는 소리 / 박영란 댓글+ 5개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2-21 열람중 ** 봄은 언제나 해를 업고 오나 봐 ** 반디화 - 최찬원 (목민심서 님의 영상에서) 댓글+ 8개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02-21 5607 봄길로 갑시다 / 마파람 / 영상:저별이 댓글+ 6개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2-21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251페이지 252페이지 253페이지 254페이지 255페이지 열린256페이지 257페이지 258페이지 259페이지 260페이지 다음 맨끝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1 17:07 청순한 목련화 가 봄을 ,,,더욱 가까이 느기게 해줍니다.. 정말 봄은 곧 오겠지요,,넘 어둡고 추운겨울이 넘 싫러,,달아나고픈 마음입니다 ㅎ봄속으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순한 목련화 가 봄을 ,,,더욱 가까이 느기게 해줍니다.. 정말 봄은 곧 오겠지요,,넘 어둡고 추운겨울이 넘 싫러,,달아나고픈 마음입니다 ㅎ봄속으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09:49 kgs7158 님!!! 일등으로 찾아주셔서 머물어 주시면 고운 정 담아주심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kgs7158 님!!! 일등으로 찾아주셔서 머물어 주시면 고운 정 담아주심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목민심서님의 댓글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1 19:41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 설한에 긴밤을 꼬박 세운 나목 들은 이제 봄을 맞아서 만면이 화사롭습니다 영상은 허답워도 아름다운 시심을 곱게 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십시요 아름다운 시 향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 설한에 긴밤을 꼬박 세운 나목 들은 이제 봄을 맞아서 만면이 화사롭습니다 영상은 허답워도 아름다운 시심을 곱게 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십시요 아름다운 시 향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09:56 이미지 방을 위하여 쉼 없이 열성으로 활동 하시옵는 목민심서 영상 작가 님... 이 먼곳 까지 들려주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작가 님 께옵서 곱게 편집 하옵신 아름다운 영상에 저의 미흡한 글 함 담아 봤습니다 계절은 이제 춘절이라 심술 동장군도 이제는 위력이 약해지는 같습니다 다가오는 화사한 봄 날 처럼 작가 님의 일상도 포근한 봄 날 처럼 화사하고 평안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가 님^&^............ 이미지 방을 위하여 쉼 없이 열성으로 활동 하시옵는 목민심서 영상 작가 님... 이 먼곳 까지 들려주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작가 님 께옵서 곱게 편집 하옵신 아름다운 영상에 저의 미흡한 글 함 담아 봤습니다 계절은 이제 춘절이라 심술 동장군도 이제는 위력이 약해지는 같습니다 다가오는 화사한 봄 날 처럼 작가 님의 일상도 포근한 봄 날 처럼 화사하고 평안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가 님^&^............
천지강산님의 댓글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1 20:20 안녕하세요. 반디화님 목민심서님 ... 봄의 향긋한 영상과 시향이 봄 소식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마도 가까이에 봄이 와 있나 봐요 아무리 동장군이 기세등등하다 하더라도 세월은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좋은글아름다운영상 잘감했습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디화님 목민심서님 ... 봄의 향긋한 영상과 시향이 봄 소식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마도 가까이에 봄이 와 있나 봐요 아무리 동장군이 기세등등하다 하더라도 세월은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좋은글아름다운영상 잘감했습니다.고맙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10:05 천지강산 영상 작가 님!!! 한동안 뜸 하시길래 무척 궁금 했었답니다 어디 좋은 곳 여행 다녀오셨습니까? 이렇게 저의 공간 에서 뵈오니 많이 반갑습니다 요즘 가만있으면 옛 시조 청산도 절로 절로 란 ......글이 절로떠오릅니다 아마도 저의 세월 많은 탓일런지요(웃음) 다녀가심에 감사들이오며 오늘도 맑고 고운 하루 되시고 늘 건안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 님!!! 천지강산 영상 작가 님!!! 한동안 뜸 하시길래 무척 궁금 했었답니다 어디 좋은 곳 여행 다녀오셨습니까? 이렇게 저의 공간 에서 뵈오니 많이 반갑습니다 요즘 가만있으면 옛 시조 청산도 절로 절로 란 ......글이 절로떠오릅니다 아마도 저의 세월 많은 탓일런지요(웃음) 다녀가심에 감사들이오며 오늘도 맑고 고운 하루 되시고 늘 건안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 님!!!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01:06 #.*반디화`최찬원*詩人님!!! "반디화"詩人님! 오랫晩에댓글로,人事를.. "入春`雨水"도 지나고 "驚蟄"도 머쟎으니,봄이.. "박재란"의 淸雅한 목소리로,"산너머 南村에는"曲.. "반디화"詩人님의 故鄕~"내연산`山村"에도,봄(春)이.. 春花가 漫發하는,봄(春)이 다가옵니다..늘,安寧하세요!^*^ #.*반디화`최찬원*詩人님!!! "반디화"詩人님! 오랫晩에댓글로,人事를.. "入春`雨水"도 지나고 "驚蟄"도 머쟎으니,봄이.. "박재란"의 淸雅한 목소리로,"산너머 南村에는"曲.. "반디화"詩人님의 故鄕~"내연산`山村"에도,봄(春)이.. 春花가 漫發하는,봄(春)이 다가옵니다..늘,安寧하세요!^*^
반디화님의 댓글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2-22 10:33 안박사 님!!! 오랫 만에 뵈옵니다 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마을이 설렁 한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옵던 작가 님도 어대로 가시옵고 북적이던 마을 골목길도 텅텅 비어네요.. 스마트 폰 여파도 있겠지만 들려봐야 옛 같이 퍼 담아 갈 작이 없다고 들 많이 하더랍니다.. 제 고향 내연산 늘 잊지않으시고 기억 하여주심 감사 드리며 뵈오서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연륜도 있사오니 늘 건강 조심하셔서 즐거운 나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 님^&^....... 안박사 님!!! 오랫 만에 뵈옵니다 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마을이 설렁 한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옵던 작가 님도 어대로 가시옵고 북적이던 마을 골목길도 텅텅 비어네요.. 스마트 폰 여파도 있겠지만 들려봐야 옛 같이 퍼 담아 갈 작이 없다고 들 많이 하더랍니다.. 제 고향 내연산 늘 잊지않으시고 기억 하여주심 감사 드리며 뵈오서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연륜도 있사오니 늘 건강 조심하셔서 즐거운 나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