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 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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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핀다고 / 김 궁 원
꽃이 핀다고 다녀가란다.
꼭 오라고
이왕이면 흰 눈이 내리는 날 오라고·······.
아직 봄은 멀었는데
아! 그래
동백
깜빡했구나.
이리 고마울 때가·······.
동백이 핀다고
남쪽 푸른 바다가 전해준 소식
다녀가란다.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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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참예쁜 시어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
곧 동백을 볼 수 있을 것같은 ,,설렘이 입니다 ㅎ
하얀 겨울 눈밭에 사슴이 뛰어가던 날,,,,그 발 자욱 따라
피빛 꽃잎들이 하르르 피어나는 봄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