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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눈이 둥지위를 날아간 새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72회 작성일 23-12-04 22:23

본문




죄와 벌 / 워터루

새끼를 길러야 되는것 사랑이다
그래서 오목눈이는 사랑의 집을 지었다

집을 짖는것 알을 낳아서 새끼를 키우는
사랑이 제시한 사명이다 ,본질이다..
어떤날 오목눈이 둥자위를 날아온 새
뻐꾸기

집을 짖지 핞고 자기 알을 그 둥지안에다
놓는다 이것은 사랑의 근본을 파괴하는
죄이다 인간들이 천명한 범죄이다

오목눈이는 자기를 침탈한 뻐꾸기의 범죄에 대하여
예견하지 못한 죄 막중하다 알아 차리지 못한죄
"천조공노"할 만행이다

때문에 자기 알 버림을 받고 새끼들을 죽엄으로
방관하는 죄를 받는 것이었다

자!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해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오목눈이 둥지에다 알을 낳은 뻐꾸기는...!
그것을 모르는채 방관하는 오목눈이...!

죄와 벌의 인간적 집행을
우리는 왜 방관하는 것인가

다음 봄아면 뻐꾸기가 다시 오목눈이 둥지위를
날아 들것이고 죄는 또 시작 될 것이다
알아차리지 못한 오목눈이 알은 새끼들은 죽을 것이고
죄는 나뭇가지 꼭대기를 연속으로 춤을 춘다

사랑과 죄
그리고
벌은 무엇인가?

오목눈이 새는 우리나라 텃새입니다
뼈꾸기는 철새입니다
아프리카로 날아가야 합니다
.
.

.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신비한 새들의 연구 학자가 되셨습니다
또 읽고 또 읽고 열심이 공부 합니다

연구 발표에 박수 드립니다
작가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비정합니다 뻐꾸기의 생존의 본능
새끼를 위하여 자기 집을 짖고 보살펴야 하는
사랑의 본능..오목눈이의 알을 하나 제거하고
자기 알을 놓아두고 가버린 둥지안 슬픔입니다

돌아온 오목눈이 새는 크기가 다른 뻐꾸기의 알을
요리조리 살펴 보지만 자기 알처럼 품습니다
어쩌면 세상에 이런 일이..인간이기에 아픔은 어쩔수가 없군요

오목눈이 새는 열심히 먹이를 물어다가 뻐꾸기 새끼에게 줍니다
아픔은 여기에서 끝나는것 아닙니다 알에서 부하된
오목눈이 세끼와 뻐꾸기의 새끼가 입을 벌리며 먹이를 찾습니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하며 밥달라고 재촉하면서...
아! 비정한 생존의 본능.....................................!

뻐꾸기 새끼는 오목눈이 새끼보다 먼저 알에서 께어나서
제법 생존의 위세를 위하여 할발한 본능을 행사 합니다

둥지 안의 다른 알들을 비정하게 둥지 밖으로 투척하고
알에서 깨어난 다른 새끼들까지 밖으로 밀어내어서 바리니
가엾은 오목눈이 새끼 들은 그만 죽습니다 슬픕니다 아픕니다

뻐꾸기의 어미가 집도 짖지 않고 남의 둥지안에다 알을 놓고
그렇게 해서 커나온 뻐꾸기 새끼의 본능의 비열 앞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 나물에 그밥 "종두종두 득두종두?" 콩심은데에 콩나고
팥심는데 팥난다는 말 맞을까요? 작심하고
올리게 되었답니다 마음은 심히 아픕니다.... 송구합니다
시인님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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