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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나비, 나도 취객인가? / 은영숙 - 영상 / ankij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87회 작성일 16-10-13 00:47

본문

    벌 나비, 나도 취객인가? / 은영숙 봄 풍경 즐기는 벌 나비 긴 머리 소녀야 네 이름은 버들이 강물에 네 고운 모습 드리우며 연초록 진 초록 고운 머리 아주까리 기름 바르고 일편 단심 민들레 꽃 편지의 연서 물고기 등에 얹어 배 띄워 보내리 버들잎 부초되어 바람 따라 흘러가 섬 나라 둥지 찾아 봄노래 연주곡 붉게 타는 연산홍 아씨 벌 나비 부르고 풀어 젖친 치맛자락 곱게 여미며 달콤한 꽃술에 취해 꿈길을 걷는 봄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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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 나비, 나도 취객인가? / 은영숙
 
봄 풍경 즐기는 벌 나비
긴 머리 소녀야 네 이름은 버들이
강물에 네 고운 모습 드리우며
 
연초록 진 초록 고운 머리
아주까리 기름 바르고
일편 단심 민들레 꽃 편지의 연서
 
물고기 등에 얹어 배 띄워 보내리
버들잎 부초되어 바람 따라 흘러가
섬 나라 둥지 찾아 봄노래 연주곡
 
붉게 타는 연산홍 아씨 벌 나비 부르고
풀어 젖친 치맛자락 곱게 여미며
달콤한 꽃술에 취해 꿈길을 걷는 봄이어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계절을 잊게하는 참 고운글이네요
조화로운 고운 영상이 있어 함께 담아 봤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심 좋겠습니당
수고하신 은영숙 시인님 안기준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요즘 일기가 고르지 못한거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이가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목욜도 기분 좋게 시작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벌써 새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내게 뜻깊은 날입니다 우리 샘님 과 깊은 인연으로
만나서 사랑 받으라고 이땅에 안녕이란 인사를 했는것 같아요

이렇게 멋진 선물 을 제게 주셨습니다
안기준 영상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우리 샘님께서
예쁘게 편집 하셔 가지고
꽃보다 예쁘게 영상시화로 편집 하셔서 이 제자에게
보석 보다 더 소중한 선물 주셔서 가슴에 안습니다

엉원히 잊지 못할 기념물 ...... 영원한 이별 앞에도
채곡채곡 쌓아 가지고 갈 것 입니다
음원까지 삼박자가 멋진 하모니를 이루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 샘님! 편한 쉼 하시옵소서
두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이 영원이 하늘만큼요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새벽까지 잠 못 이루시고 다녀 가셨나 봅니다
잠 잘 주무시는것도 큰 복인데
불면이가 시인님을 넘 좋아하니 우째요ㅜ.ㅜ

만들어진 영상에 글 올리는건 그리 힘들진 않습니다
수고로 치면 안기준님과 시인님이 고생 하셨지요
두분은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라 함께
만나면 왠지 기분 좋고 그래 즐겁게 편집해 올립니다
제가 무얼해도 좋아해 주시니
해드려도 덩달아 좋네요 감사합니다

늘 느끼지만 글 참 잘쓰세요
큰 달란트를 선물로 받으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시말 생활하며 저두 글 좀 잘썼으면 좋겠단 생각 종종 합니다
지금처럼 고운 감성으로 고운글로
오래토록 이곳에 계셔 주실꺼지요?약속입니다

두분의 수고로 즐겁게 함께 하는
이시간이 귀하고 더불어 감사드립니다
벌써 또 주말이네요 편안히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밤 늦게 까지 불면이와 벗 하셨습니까?
모두가 잠든밤 천사의나팔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님께서도 늦은 시간 다녀 가셨나 봅니다
오늘밤엔 편히 단잠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글의
함께 머물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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