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길에 서서 / 김덕성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길에 서서 / 김덕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094회 작성일 16-08-12 09:13

본문

^^
추천0

댓글목록

내둥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방가와요..ㅎㅎ
새벽길에 서서~~
드디어 오늘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새벽길에 서서..
울 님들께선 무얼 생각하고 계실까~~
마니도 궁금해진답니다.
저는 새벽에 일찍 못 일어나기 때문에..
새벽길을 걸어볼 일이 극히 드물답니다.
아마두 1년 중에 한 번 정도..새벽길을 걸어볼까요.ㅎㅎ
참 게으른 저이지요?
오늘 서둘러 인사드리고 갑니다.
희망에 가득 찬 고운 시향에 기분좋아져서 갑니다.
낼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남은 더위도 자알 보내시길 바랄게요..
파이팅~~~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둥이님
아침을 열어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내둥이 작가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음악이 제가 좋아한 음율입니다
마음이 차악 가라앉는듯한 음색 멋져요

아름다운 영상시화 애틋 하여라......
시인 김덕성님의 주옥 같은시를 담으시고
새벽 길에서 간절한듯 음원 에 아리는 가슴으로
바라보며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

내둥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빵긋...ㅎㅎ
오늘도 꽤 덥긴 하네요.
꽤 덥고 구래요..ㅋㅋ
간 밤에 잠을 설쳐서 피곤은 하지만,
이렇게 시인님들의 시향과 함께 인사를 드리게 되면
피곤함도 사라지더라구요.
은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도 만들어 놓았답니다..알고 계시져?ㅎ
낼이 주말이에요..벌써~~~
1주일 동안 여러 시인님들과 많은 소통을 한 것 같아요.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은시인님께 젤루 감사를 드리고 있답니다.
낼 주말 편히 보내시구요~
담 주에 더 곱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또 만나요.
담 주에도 행복한 시인님들과의 동행을 꿈꾸면서...
또 뵈올게요..^^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둥이님의~고운 영상시화로~^^
색다른 분위기로~감사히 머뭅니다~^*^

반복된 시향이지만~^^
한층 더 멋스럽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내둥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방가와요..ㅎㅎ
광복절..고 전에 연휴는 잘 보내셨구요?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네요.
아휴~제가 올려드린 이미지는 다다다 곱다고 하시네요.
자세히 보면 안 그러는뎅..ㅋ
더 근사하게 올려보도록 노력해 볼게요.
오늘도 여전히 더운 날씨~
밑에 인사드리고 얼렁 빨래널고 올게요.
이 한 주도 알차게 즐겁게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둥이 님! 감사 감사드립니다.
달빛까지 감도는 예쁜 고운 영상에
제 부족한 졸시를 올려 놓아 감당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생김니다.
어쩌면 이리 잘 어울리게
고운 영상시화로 꾸미셨네요.
다행이 제 시가 약간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다행이 저는 일찍일어나는 셈이지요.
아무도 없는 조금은 무서운 기분이 드는 새벽,
머리속에 많은 것이 떠오르지요.
참 제자랑을 했네요.

좀더 일찍이 답글을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늦게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덥습니다.
건강챙기시고요.
행복 또 행복하십시오.

내둥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방가와요..ㅎㅎ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지요?
저는 요렇게 게으름을 잘 피운답니다.
요즘 날씨가 저를 넘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기운이 하나두 없지 말입니다.ㅋ
저는 늦게 잠이 들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도 꽤 늦을 것 같지요?
그치만, 고 건 안 그렇답니다.
새벽 시간..2~3시 정도에 잠들게 되면 아침 7시엔 꼬옥 일어나지요.
그래야지 학교에도 보내고..회사에도 보내거든요.ㅋㅋ
알고보니 저도 그렇게 게으른 편은 아니지요?

마자마자요..주시는 인사는 좀 늦으시는 편이신 걸요..ㅋㅋ
위에 또 올려서 인사드렸는데요.
오시는 대로 인사주시면 저는 영광이지요.
아름다운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시자나요.
대단히 감사드려요..시인님~

오늘도 마니 더워요.
기운 또 내시구요~
이 한 주도 편히 보내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Total 18,421건 288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07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8-15
407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08-15
406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08-15
4068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 08-15
40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 08-15
406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08-15
4065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08-15
406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8-15
4063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08-15
4062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8-15
4061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08-15
406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 08-14
40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08-14
4058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08-14
405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08-14
40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 08-14
405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08-13
40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8-13
40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08-13
405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8-12
405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08-12
4050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8-12
열람중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08-12
4048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08-12
404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08-12
404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8-11
40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8-11
404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 08-11
4043 저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08-11
40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08-11
404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 08-11
40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 08-11
4039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08-11
4038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08-11
403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08-11
4036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8-10
4035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08-10
4034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 08-10
4033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08-10
40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 08-10
4031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8-10
4030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08-09
40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08-09
402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08-09
4027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 08-09
4026 내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08-09
402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8-08
402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08-08
4023 개울최영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08-08
4022
● 우리 같이 댓글+ 6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08-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