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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 영상 By 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88회 작성일 16-07-31 20:04

본문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 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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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 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By 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 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 수고 하시고 아름답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모셔다가 서 투른 초보생이 이곳에 습작 했습니다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시인님! 반갑습니다
부지런도 하십니다 8월의 첫날입니다
일착으로 오시어 고운 글로 격려 주시고
By 나비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생의 체념은 빠르고,
삶의 연기는 진합니다.
노을은 날마다 생의 한 쪽을 물들이고,
밤은 지친 영혼에 에너지를 채워주며
우리를 다독입니다.

시와 영상과 음악에 잠시 멈춰 서 봅니다.날이 너무 더워서 혼절 하다가는 아주 갈지도
모르니 조심 조심 물러갑니다. ㅎㅎ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더운 날씨에 오시느라 혼절 하실까 걱정이옵니다
여름이 막 바지 고개를 넘을듯 핏치를 올리네요
밤에도 너무 더워서 힘들게 혼절 하실가까 걱정입니다 ㅎㅎ

잊지 안고 이곳까지 부족한 공간에 찾아 주시고
By 나비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殷영숙* 自然詩人님!!!
    "나훈아"의,"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平生을 못`잊을꺼야!"는,첫사랑 女人을..
    盲人歌手-"이용복"의 노래가,몹씨도 슬픈..
    "나비"任의 映像에 擔긴,"내`마음의 작은`숲"..
    詩香을 吟味하며,"은영숙"任을~戀想`합니다..
    "은영숙"詩人님! 暴炎날씨에,늘 健安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너무 더운 폭서에 어찌 지내시옵니까?

귀한 걸음하시고 고운 글로 위로와 격려
사랑으로 담아 주신 박사님!
너무 감사 하오며

나비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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