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해바라기 / 은영숙 - 포토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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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 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방장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해바라기 영상 모셔다가
이곳에 습작 해 봤습니다 허락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서투른 솜씨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사랑으로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수고 하신 영상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에효~!
은영숙시인님
물가에 사진을 잘 찿아 내시네요 계절에 맞게...ㅎ
오래전 사진 이렇게 만나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어제는 표충사 가서 한 낮을 보내도 돌아왔습니다
너무 더워서 이제 밖에 나가기 겁이 납니다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님!
너무나 덥지요? 정감 넘치는 해바라기
우리집 삼남매 아이 같은 느낌이에요
아름다운영상 주시고
더운 날씨인데도 이곳 까지 오시어 격려의 사랑 주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힘드신 운영자의 소임 넘치도록 하시느라
바라보면서 존경 스럽고 무리 하실까바 걱정도 됩니다
한 겨울과 이토록 더운 날씨엔 좀 쉬시옵소서
두고 두고 사랑의 정 주심 감사 하고 있습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행복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요 ♥♥
BY나비님의 댓글
음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멋진작품 즐감하고갑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님
어서오세요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인데 어찌 지내시는지요?
귀한 걸음하시고 고운글로 댓글 감사 드립니다
물가에아이 방장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앙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kgs7158님의 댓글
넘 고운 영상글 ,,잘 감상하고갑니다
자꾸 해바라기만 보면 고흐가 생각나네여 그만큼 강렬한 ,,
오늘 특히 무더운것같아요 눈을 가,,졸며 가며 ,,ㅎ
창밖엔 바람도 모두 잠들은양...정지상태입니다
칠월이 아름다운데 또 넘 힘드네요 ㅎㅎ건강들 하세요,^^
목민심서님의 댓글
해바라기의 모습은 저렇게 곱고 고와서
시인님의 고운 언어와 문학의 깊이와 철학적 해학으로
무더운 여름을 바라기 하는 순간입니다
동그랗게 동그랗게 피어오르는 그리움 같은 마음이
동그랗게 동그랗게 스미저 가는 여름에
잠시 눈을 감고 하나 둘..셋을 그려 봅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잠시 쉬어 가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목민심서님
방가 반갑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세월은 벌써 뒤도 안 돌아보고 가 버려서 아쉬움만 남겨 줍니다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너무 덥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요
추억 만이 뎅그란히 남겨 놓는 어쩜 해바라기 같은 인생 인것 같아요
고운 걸음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탑님의 댓글
해바라기의 얼굴은 왜 저렇게
클까요?
목적은 단 하나, 멀리있는 그대를
얼굴 가득 담아두기 위함이 아닐는지···
저렇게 얼굴 큰 여인과 사랑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물가에아이님, 은 시인님. 저렇게 얼굴 큰
여인 있으면 연락 좀··· ㅎㅎ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이른아침에 해바라기 보러
오시느라 먼 길에 많이 더우셨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해바라기도 우리나라 순종은 키도 크고 얼굴도 커서
씨앗도 많이 품지만
수입종은 키도 작고 얼굴도 작아서 씨앗도 작게 품는답니다
해바라기처럼 순종의 여인은 보수적이라
시인님의 모든 것을 수용하는 마음씨 착한 여인과 같은
볼 수록 매력에 폭 빠지는 여인상.......
찾아 보겠습니다 ㅎㅎ
물가에아이 방장님과 상의를 해서 가을바람 이 솔솔 불때
단풍잎에 실어서 소개팅을 주선 하겠습니다
너무 빠질까 염려 되오니 적당히 즐기세용 ㅎㅎㅎ
추영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