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뒤안길에 서서 / 은영숙-영상 민화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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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민화아저씨님
금년도 벌써 반년이 가고 있습니다
그간 안녕 하시옵니까? 반갑습니다 작가님!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후원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추영탑님의 댓글
--세월의 뒤안에 돗자리 하나 깔았네
차 한 잔에도 취해
내 별 찾는 밤,
어릴 적 밤 새워 바라보던 그 별은
어디 숨었나?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내 별
별의 나이에 내 나이를 보태보면
별에게 보냈던 내 시선만 몇 가닥 돌아오네
별의 소식은 잃어버리고 저만 돌아오네--
누구에게나 세월의 뒤안은 있지요.
거기 내려놓은 마음은 자꾸 옛날로 가자하고
돌아갈 수 없는 몸은
이 밤도 또 다시 세월에 끌려가는데.....
뒤안길을 헤매다 헤매다 지치면
그 별 함께 바라보던
그 사람이라도 만나야지.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방가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한 걸음 하시고
제게 또 헌시 같은 댓글 주시니 감동이옵니다
장마라해도 비는 안 오고 하늘만 불 만족의 표정 짖고
있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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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草배창호님의 댓글
언덕위의 하얀집!
파노라마!
꿈이라고 하기엔 내 안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꼭, 한번은 그렇게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淸草 배창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중년 시절 집을 내 힘으로 사고 그렇게 꾸며 놓고
한 때가 있으려니 하고 살았지요 하지만 운명이란
보이지 않는 어 떤 호수에 삼켜진 물고기처럼 세월 속에 묻처 버맀네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청초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