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 임종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련 / 임종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7회 작성일 25-12-09 23:21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200" 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_jI1PmQ40T8?si=Otztjr0STOLxzbK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따금씩 올려주시는 영상시를 보며 매일 같이
쏟아내는 배설 같은 시에 경종을 느낍니다
좀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치 못하고 횡설수설하다
흐리는 시어들,
오히려 죄송한 마음 그득합니다
만추의 가을 영상들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상했구요

출사길 늘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세상을 시어로 풀어내는 작가님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짧은 소견으로 무슨 글 하나 쓰볼려고 하면
한 줄도 못가 숨이 막히 듯 글들이 막혀서 에라이...하고 글쓰기를 마무리 하곤 합니다...
누구나, 아무나 글을 쓸 수 없음을 의미하는 대목이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 멋지고 더 유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 가득한 숲길에 놓인 詩語들~~~
가을은 떠났는데 아직 놓지 못하고 있네예
잠시 다녀가는 겨울비 이제 가을을 내쫒을것 같네예~
두 분께서는 감기 조심하시고예~
언제나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가을의 끝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진 빈 가지를 보며 또 다른 계절이 왔구나 느끼게 됩니다...
어쩌다 아직도 가을을 떠나지 못하는 나뭇잎을 바라보며 한참을 서성이게 되는,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습니다...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시조방에 요즘 빈자리를 보이시네예~
혼자 너무 자책 마시길예~
愛讀者가 빼꼼 매일 들여다 본답니다 ㅎ
더 이상 욕심 안 내셔도 충분히 좋은 글 이라고
생각 합니다예~

Total 18,421건 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32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 01-05
1832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01-05
183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1-04
183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 01-04
183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1-03
18316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 01-02
183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2 01-01
183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 01-01
183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 12-31
1831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2 12-29
183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3 12-28
18310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 12-26
1830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 12-25
183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3 12-24
1830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2 12-24
183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2 12-24
1830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 12-23
183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 12-23
1830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 12-23
1830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 12-21
183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2 12-20
183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 12-20
1829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12-19
182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3 12-18
182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 12-18
1829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 12-17
182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12-16
182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3 12-16
1829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 12-15
1829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12-14
182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 12-14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182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 12-09
1828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 12-08
182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12-08
18286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 12-08
18285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12-06
1828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 12-06
18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 12-05
182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12-05
18281 Luc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 12-04
18280 Luc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2-04
182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12-03
182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 12-03
1827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12-03
182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 12-02
182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 12-01
1827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12-01
1827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11-30
1827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