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사랑입니다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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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사랑은 아름다운 불꽃 같아서 마음이 타는 냄새
섬세한 터치로 이어가는 애틋한 사랑의 시
추천 하나 놓고 갑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시구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요즘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먹고자고를 반복했더니 덩배만
더 나와 출산일이 가까워졌지 싶습니다...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건강이 최곱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화요일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삶의전부였다고 생각도 했었던 사랑~
이제는 무 의미한 본능이었지 싶으네예~
맹목적으로 함께 하고 싶었던
사춘기 시절의 아련한 그 마음도 이제는~~~~~
아름다운 詩語 이미지 영상 음악이 어우러져 너무나
멋집니다예~
다녀가신 계보몽님 포함 세분의 연말 연시의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 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세월은 너무도 빨리 흘러가고 있습니다...
새해인가 생각하고 돌아서니 벌써 한 해가 지나가고 있네요...
돌아보면 아무런 흔적도 없는데 저 만큼 앞질러 가고 있는 검은 그림자는
점점 선명하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등골을 오싹하게도 하고요....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고 행복이었지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허수 작가님의 손끝 정성이 담긴
귀한 영상을 넘치도록 받은 한 해였기에
감사한 마음 자리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언제나 노력하시고 오늘도 변화를 주신 영상이
제 시의 느낌을 더 잘 살려 주신 것 같아서
늦게 발견하여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허수 작가님처럼 시마을을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감사해 집니다.
한 해의 끝자락이네요
뜻깊게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허수 작가님께 좋은 일들이 더욱 넘치길 기원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향일화 회장님!
말씀대로 한 해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어떻게 한 해가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네요...
머무를 날 보다 떠나갈 날이 더 가까워 저무는 한 해가 씁쓰레 해집니다...
미련은 없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겨보면 참 헛 살았구나 싶습니다..
한 해 끝자락 잘 마무리 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긴세월 변함 없이 시마을 사랑이 두터우신
계보봉 작가님과 물가에아이방장님께도
항상 감사한 제 마음 전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연말의 시간
뜻깊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이
더욱 풍성해지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