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항상 그리운 곳 ** 반디화 - 최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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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강산님의 댓글
반디화님의 두터운 세월에 향수에 그리는 시가 늘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나마니 세월 타령 에요 ㅎㅎ
머물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천지강산 영상 작가 님^&^................
은영숙님의 댓글
반디화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시인님!
깊은 산 속에 와 있는듯 새 소리가 정겹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꼴 ..............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너무 깔끔하고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반해 버렸습니다
습작생인 내게도 저렇게 글 쓰는 법좀 가르쳐 주십시요 시인님!
즐거운 감상 하고 갑니다
밤이 늦었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굼 꾸시옵소서! ~~^^
반디화님의 댓글
애효 이 무신 겸손의 말씀을요
은영숙 시인 님 ..
나마니 남사쓰럽게요 잉...
자나 깨나 유년의 뜨락이 생각 나는 건 아마도
황혼 인생 의 맛 같아요 녜
고맙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어요 시인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