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놓고 그리는 정 / 반디화 -최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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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강산님의 댓글
작금엔 사랑시가 주류를 이루워 부족한영상에 글을 담아습니다.
글에 비해 영상이 누추합니다. 건강하세요. 반디화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천지강산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가운 작가님!
장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시인 반디화님의
주옥같은 시를 담으시고 음원 감미로운 음율에
넋을 잃고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오월 되시옵소서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 님 ...
강산 영상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머물어 주심 감사 드립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어요 녜 .................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강산 영상작가 님^&^.....
애효 이 부족한 글을 아름다운 영상 시화로 다듬어 주심
고맙고 감사 합니다.
작가님을 뵈오니 언뜻 옛 산장의 여인 이란 노래가 생각납니다
"아무도 날 찾는이 없는 "
저 만의 외로운 공간 이거들랑요 ''''''''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운 오후 되시어요 ..................
** 멘트가 제자리 들어가질 않네요 ㅎㅎ**
신광진님의 댓글
천지강산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