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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꽃 아래에서 / 은영숙- 포토 모나리자 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151회 작성일 16-05-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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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나리자 정님
사랑하는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작가님!
오월의 주말입니다 자알 지내시는지요?!
작가님께서 소중하게 담으신 작품 모셔다가
부족한 글로 습작 해 봤습니다
수고 하신 작품 감사 드립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바랍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히 영원히요 ♥♥

최명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에 대한 시 잘 봤습니다
몇년 전에는 일부러 데이트를 등꽃피는 산골짜기 호숫가로 갔었습니다
산에서 품어 내는 싱그러운 산소와
등꽃이 내품는 향기 맞으며
돚자리 깔고 포도주와 광일을 먹었지요
시인님 시을 보니 옛날이 그립습니다
다시 그런 날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명운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시인님!
고운 걸음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작가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시인님!
이곳은 등꽃이 벌써 지고 있습니다
고운 걸음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모나리자 정작가 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게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 시옵소서!!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나무 밑에서 휴식하는 연인의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詩
이 밤을 브레이크를 겁니다
참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시간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작가님!
철 마다 피는 꽃 들이 앞 다투어 피어 미소 짖게 합니다
작가님! 젊음이 있을때 많은 즐거움 가지십시요
깜박 할 사이에 세월은 굴렁쇠로 달음질 치네요
언제나 응원의 고운 글 주시어 감사 하오며
모나리자 정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 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우애 작가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등나무 꽃 아래서
꽃 이불 살포시 덮고 저두 누워 보구 싶네요ㅎ
등나무꽃 향기가 바람에 날려
기분 좋게 해주더니
요즘은 아카시아향이 또 참 좋은거 같습니다
향기로운 글과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하는
휴일 오후가 편안합니다 감사드려요
여긴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림이네요
꽃향기 가득한 오월 더욱 즐겁게 보내시고
남은 휴일도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 시인님 정님 수고 하셨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샘님!
시샘 많은 천기님 오늘 나가 보니 아카시아 꽃 향기로
코 끝을 애무하는데 하늘에선 주륵 주륵 비가 내립니다
비에 젖은 꽃들이 마치 울고 있는 가녀린 여인의 모습처럼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하지만 뒤를 잇는 꽃들이 피기위해서 함초롬히 미소 짖는 대조적인
계절의 기쁨에 감사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주말 제게 고운 글로 시간 활여 해 주시고
모나리자 정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 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이 다 할때 까지 ♥♥

김궁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 주일,,,건강 하신지요
촉촉하게 젖은 잎새들마다 푸른 빛이 더 하네요
깊어 가는 오월
세월을 거스르는 마음으로 하루가 오월빛 처럼 푸르기를 바라며
안부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아우 시인님!
가을비처럼 비가 주륵주륵 내립니다
비가 농심을 즐겁게 하는 비 였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한편 예쁜 장미와 작약엔 꽃잎으로 오무리고 낙화되어
부초가 되지 않기를 작은 마음 모아 본답니다
초록으로 무성해 가는 오월 오랫만에 오시어
부족한 제 공간 찾아 주시고 고운 글로 위로 격려 감사 하오며
모나리자 정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한 행보 되시옵소서
아우 시인님!! ~~^^

hos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s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화사한 봄날처럼 애틋하게 보내주신 시

감동이 구구절절합니다! 등나무 보랏빛 향기

정말 감동적으로 풍기는 것 같습니다

덩굴이 되어 기어오르는 등나무의 보랏빛 향기

이 시에서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은영숙 작가님 정말 행복합니다!

시인님 봄 햇살처럼 따스한

정겨운 시 정말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여유로운 봄향기 그리고 고운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osim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작가님!
저는 남정네 작가님인줄 착각 했답니다
헌데 김궁원 시인님의 고운 댓글에 부드러운 필체며 문장이
고운 여인의 향기가 물신 풍기는 것을 보고 인사 나눔 가저야
되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먼저 고운 손 내밀어 주셔서 결례가 됐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저는 고령의 비실이랍니다 중도 장애로 휠체어 신세 15년
외 기러기 의 삶......자녀 들의 보호가 없으면 방콕이지요

이렇게 고운 작가님의 방문에 눈시울 적시도록 감사의 정
간직 하겠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옵소서
hosim 작가님!!

반디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훗 .......................
길게 늘어선 멘트 아래로 달려오느라 숨 찹니다
휴일은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흔한 등나무 이온데 그 등나무 바라보시며
고운 시향 담아 주셔서 감상 잘 하고 가오며
안부 놓습니다
봄 이라 하옵지만 일교차가 변덕이 심하오니
건강 유의 하세요
시인 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디화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곳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오네요
농심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행여 시인님은 날 잊으셨나 기다리다 날이새서
한잔 자시고 등나무 아래에서 꽃 이불 덮었나
감기 드시지 안을까 하고 우산 가지고 나가보니
영상 방에 구경 나가 셨다 비둘기가 말 해 주더군요
그래서 달려 왔습니다 ㅎㅎㅎ
주일 시간 활여 해 주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주시고
천리길 마다 안으시고  부족한 날 찾아 고개 너머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밤 되시옵소서!!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등꽃"이 발써,피었다 지고있군如..
  늘,고운映像에~純秀한 詩香을 擔으시고..
  中到障碍患者가,거의 7-80%라는 統計랍니다.
  저의 內者도 척추`手術後에,障碍人으로 登錄을..
  "中到障碍,휠`체어15年,高齡`비실"라는,말씀이 零..
  아름다운 自然을 노래하시는,그`맘을 思慕합니다要!
  千里밖 "반디화"詩人님도,故鄕을 못내그리워 하시고..
  "작약꽃밭"에서 5月을 노래하시는,"殷영숙"任을 讚辭..
  "은영숙"詩人님!&"반디화"詩人님! 늘상,健安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렇게 늦은 답글을 드리니 역씨 세월은 숫자에
 불과하다곤 할 수가 없습니다
결례를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사모님께서도 그러셨군요  저는 애기 아빠가 폐암으로
가실때 대학병원에서 1년 6개월만에 퇴원을 권유 받고
손을 들었는데 간병인없이 제 손으로 간병을 4 년 반을
마감 했습니다 후회 없이 해 드렸지요

그후 3개월만에 천추 수술후에 15년을 휠체어 신세가 됐고
2일만에 중환자실에서 깨어 났습니다
또 양 무릎을 수술 인공 관절을 했지요 약 6년 전에 하고 나선
실내에서는 조금씩 걷게 됐었어요

작년에는 집의 욕실 낙상으로 등뼈4 개가 다 골절 돼서 6개월을
딱딱한 보조기로 살았지요  이젠 방콕 신세 랍니다
그래도 하느님께서 시말에서 졸글이라도 취미 생활을
하도록 은총 주심을 행복하게 생각 합니다 감사 기도 드리지요!
답글 늦어서 면목 없는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박사님!!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가슴`아픈~事然입니다如..
    제習慣이,"댓글"後 "答글"보는..
    잊지않으시고,"答글"주셔서 感謝..
  "부처님"前에,"殷"님의 健安을 빌께여..
  "은영숙"任!"詩말"에서,永遠히 함께해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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