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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카네이션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061회 작성일 16-05-0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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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늘이 어버이날이라 그런지
주신글이 더욱 와닿고 좋습니다
효도를 할려고 보면 이미 부모님은 곁에 안계시고
마냥 기다려 주시질 않는다는 말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듬뿍 전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하게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 시인님과 모든 부모님들...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시인님 감사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와아! 아름다운 카네이션의 선물 빨간 꽃 바구니에 가득 실린꽃
어버이 은혜에 가신 부모님께 업드려 감사 길러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출가 시켜 주시고
사랑해 주신 아빠 엄마에 대한 그리움 속에서 오늘도 행복을 노래 해 봅니다

오늘은 친 손자 손녀 외손자 손녀  아들딸 며느리 함께 모여 축제의 즐거움에
축배를 들었습니다
우리 샘님께서 이토록 잔치 잔치 벌려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사랑의꽃 바구니 영원히 가슴에 안고 하늘 나라에도 동행 하렵니다

우리 샘님께도 마음의 사랑 붉은 와인 한잔 딸아 올립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우리 샘님!! 하늘 만큼요 ♥♥
건안 하시고 거니는 행보마다 행복으로 수 놓으시길 기도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일착으로 오시어 어버이날의 오늘 천사의 나팔 작가님이
성심을 다 해서 베풀어 주신 어버이날 잔치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시인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민심서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천사의 나팔 작가님의 아름다운 어버이날 축하 잔치에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늘 되시옵소서!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버이날 적절한 시향을 올려주시고
그 시향위에 예쁜 카네이션꽃영상을 입혀주신
은영숙시인님과
천사의나팔님... 가슴뭉클한 영상시에 머물다 갑니다
어버이 살아계실적에 해드릴수 있는 일을 다 해드려도..
돌아가시면 후회만이 남는게 자식들 마음입니다..

아직 부모님 살아계신분들은 완전 행복으로 아시고
부모님께 드릴수 있는 사랑과 효도 다 하시길요...
저도 영상시를 대하며....먼저 가신 부모님 생각하는 오늘을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 각가님!
모든 어려움도 불사 막아 주시고 안아 주시던 나의 둘도 없는
혈육 같은 사랑의 보호자 .......이곳에 건재 한 덕은 오직
작가님의 배려 때문이랍니다

부모님 가신지 너무 오랜 세월이 갔지만 해 마다 어버이날의
회고록엔 남다른 눈물 담긴 사연에 잠 못 이룬 답니다
부모님 덕에 선망의 호강 속에 자랐건만 내가 가던 길을
지켜보신 엄마의 눈시울을 아픈 강을 만들어 드린 불효를
목 노아 울어 보는 어버이날......

고운 걸음  고운 글로 위로 격려 주시는 나의 보호자님
이곳에서 뵈오니 눈물로 안겨 봅니다

천사의나팔 작가님의 사랑의 배려 축하 잔치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우리 샘님 너무 고맙죠??!!

나의 사랑 큐피트화살 작가님!  거니는 행보마다 주의 은총 속에 성모님의 달 오월에
소망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 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봄의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반갑습니다.
은영숙시인님의 주옥같은 詩, 빨간카네이션을
곱게도 영상에 담아 올리셨네요
그리움이 묻어날것만 같은 배경으로 흐르는 곡과
시와 영상이 모두 어울려 무척 아름답습니다.
고운작품 감사합니다.
천사의나팔 영상작가님 ~
늘 행복하시어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꿈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우리 작가님!
나오실때 마다 부족한 제게 오시어
건강의 기도 주시고 과찬으로 용기 주시는 작가님!
오늘도 어버이날에 고운 걸음 하시고 천사의 나팔 작가님의
축하 잔치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거니는 행보 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 ~~^^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 작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바구니와
은영숙 시인님 늘 고운 감성의 시향
담으시어 계시지 않은
부모님 생각에 더욱 잠깁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행사도 많은 감사의 달 오월
축복 많이 받으시고
푸근하고 행복하신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 안희연님
안녕 하십니까?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시인님!
고운 걸음 하시고 천사의나팔 작가님의 어버이날
축하 잔치에 함께 해 주시어 마음을 다 하여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여자이기에 더욱 어버이 생각이 더욱 애틋 한것 같습니다
여자의 일생 가시 밭 길 같은 비 바람도 참아내는 ......
요즘 세상은 많이 달라 젔다 하지만 가녀린 여인에겐 버겁기만 하거든요......

꼭 잊지 안고 흔적 주시는 사랑 많은 우리 시인님! 많이 많이 사람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오월 되시옵소서! 시인님!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마음 따뜻하고 포근한 정이 있는곳이
어머니 따뜻한 품이지 싶습니다.
그런 따뜻한 사랑 느껴 볼 수는 없었지만
항상 마음 안에 그리움의 향수가 되어
피어나고 있지요
일 년 중 오월은 우리에게 참 뜻깊은 달인 것 같습니다.
오늘에만 그치지 말고 부모님의 사랑
일년 내내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천사의나팔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의 
아름다운 영상 시화에 머물러 갑니다.
고운 날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시인님!
어버이날 즐거우셨습니까?!
천사의나팔 작가님의 아름다운 축하 잔치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늘상 부족한 제 공간에 고운 글 놓아 주시는 정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월 되시옵소서
풀피리 시인님!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님
은영숙 시인님
두분을 이곳에서 뵙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빨간 카네이션으로 빚은
아름다운 영상에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 글이
더욱 향기롭습니다
음원도 좋구요
아래 내려 놓으신 카네이션 꽃바구도 너무 곱습니다
고운 글 보면서 마음이 찡하네요
저도 한 마디 할께요
은영숙 시인님
정말로 존경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세요

천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가끔 친정 이미지방에서도
만났으면 좋겠네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소화데레사 작가님!
잊으리까??!! 잊으오리까??!!

이곳까지 멀다 하지 안으시고  달려 오시어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고 따뜻한 격려와 과찬으로 용기 주시는
우리 작가님은 성모님을 닮으신 것 같답니다

우리 샘님! 천사의나팔님이 사랑의 꽃잔치를
해 주셔서 행복으로 노래 불렀습니다

작가님! 존경이라니요 당치 안습니다
모자라기 짝이없는 사람이지만 주의 은총으로
이토록 작가님들의 사랑 속에 기쁨조의 즐거움으로
거듭나는 삶을 사는 것이지요

늘상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 중에 뵈옵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 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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