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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흔들지 마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35회 작성일 16-05-08 23:59

본문

      
      

      내 마음 흔들지 마 / 신광진 추억이 되어 잊혀 가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마음은 그 자리만 맴돌고 있었다 죽도록 삶이 힘들어 멀어지고 싶었는데 다시는 힘든 현실 속에서 절망하기 싫었는데 다른 삶 살아갈 수 있도록 수없이 기도하고 바랬는데 악마 같은 너는 마음속에서 천사처럼 살아 있는 거니 이젠 헤어져서 이별했다고 행복해하는 내가 좋았는데 떠나 보낼 때 조금 더 아프게 상처 내서 보내주지 울고 있는 모습만 가슴에 남아 마음이 아파 더 슬프다 다시는 현실 속에 꿈도 없이 살아가기 싫어 좋은 사람 만나 마음속에서 나를 지워버려 돌아서지 못하고 아파하면 떠나는 마음도 울잖아 사랑하는 마음보다 연민으로 곁에서 꿈도 없이 싫어 천사처럼 맑은 너인데 술을 좋아하고 중독이라서 싫어 수없이 애만 태우면서 변하지 않는 너의 곁에 가기 싫어 너만 생각하면 아파져 와서 제발 잊고서 살고 싶어 너를 만나면서 이젠 가난해 너보다 나를 위해서 살아 하루 중에 나의 행복은 숨만 쉬면서 살아도 좋아 아픈 나에게 연민으로 너를 그리며 울게 하지 마! 너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하고 떠나서 미안해 한 번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서 원망의 마음도 없다 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도 지금 삶이 더 행복해 눈빛만 봐도 온종일 울 것 같은 내 마음 흔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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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기준 영상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고 개성이 있어서 좋습니다.
안기준 영상 작가님 잘 쓰겠습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ul><ul>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embed width="576" height="324"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2461504756D2D4562A5D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2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
<b>내 마음 흔들지 마 / 신광진</b>


추억이 되어 잊혀 가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마음은 그 자리만 맴돌고 있었다
죽도록 삶이 힘들어 멀어지고 싶었는데

다시는 힘든 현실 속에서 절망하기 싫었는데
다른 삶 살아갈 수 있도록 수없이 기도하고 바랬는데
악마 같은 너는 마음속에서 천사처럼 살아 있는 거니

이젠 헤어져서 이별했다고 행복해하는 내가 좋았는데
떠나 보낼 때 조금 더 아프게 상처 내서 보내주지
울고 있는 모습만 가슴에 남아 마음이 아파 더 슬프다

다시는 현실 속에 꿈도 없이 살아가기 싫어
좋은 사람 만나 마음속에서 나를 지워버려
돌아서지 못하고 아파하면 떠나는 마음도 울잖아

사랑하는 마음보다 연민으로 곁에서 꿈도 없이 싫어
천사처럼 맑은 너인데 술을 좋아하고 중독이라서 싫어
수없이 애만 태우면서 변하지 않는 너의 곁에 가기 싫어

너만 생각하면 아파져 와서 제발 잊고서 살고 싶어
너를 만나면서 이젠 가난해 너보다 나를 위해서 살아
하루 중에 나의 행복은 숨만 쉬면서 살아도 좋아
아픈 나에게 연민으로 너를 그리며 울게 하지 마!

너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하고 떠나서 미안해
한 번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서 원망의 마음도 없다
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도 지금 삶이 더 행복해
눈빛만 봐도 온종일 울 것 같은 내 마음 흔들지 마

</span></font><p>&nbsp;</p></span></pre></td></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0332C84150F160EB40623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0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반갑습니다
고운 마음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안기준님 영상과 함께해서 기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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