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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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굼에도 잊을 수없는 팩목항의 참사
파랑새들의 슾픈 넋을 위로하던 노란 리본의 아픔을
어이 잊으리요......
시인님의 공들여 만드신 영상이 또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음원과 시는 기록 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검색을 해 주십시요 시인님!
송구 합니다
제 컴이 문제가 있는지 구 시말에도 렉이 걸렸는지
제 컴엔 백지로 나옵니다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영상 참 요술 부리나 봐요^^
보였다 안 보렸다
선수 교체 했는데 잘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벌써 2년이네요...
그 날 그 모습 아직 눈에 선한데요
평안한 밤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
하얀 깃발이 팽목항에 펄럭이는지..정말 백지입니다 ㅎ
그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아 누군가 저푸른깃발을 공중에 달줄 안 그는
kgs7158님의 댓글
푸른 두꺼운 선 을 클릭하니 영상이 나오네요 ㅋ
지금 글도 나옵니당 감사합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김궁원 시인님
안녕하세요 올만에 뵙는거 같습니다
일단 선수 교체하신거 제눈엔 잘 보입니다
벌써 2년이라니...
좀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네요
가족들은 아직도 많은 눈물을 흘릴텐데...
주신 글 감상하며 그날이 떠올라 가슴 아파집니다
다신 이땅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로
고귀한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시인님 내내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게 행복한 봄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