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버지도 어여쁜 꽃송이었단다 / 함동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어여쁜 꽃송이었단다 / 함동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261회 작성일 16-03-21 12:05

본문

소스보기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255C644C56EF62A51B3B8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embed width="0" height="0" src="http://fullpoem.com/swf/20140725.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추천0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예쁜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따사로운 봄입니다
영상아래 버튼을 하나씩
클릭하시면 다른 이미지가
보입니다

함동진 시인님
시인님의 고운 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동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 아버지도 어여쁜 꽃송이었단다]  /  함동진


    커튼 열리듯
    별을 세는 초롱초롱한 밤하늘 펼쳐진
    거기 언덕 소나무 숲
    유요한 맵시의 요요한 아가씨와
    나, 출연을 하였지 

    저 아래 가믈가믈 조으는 가로등 불빛 타고
    피어 오르는 피아노 연주 소녀의 기도는
    은은한 배경음향이었지

    무대를 가득 채운 솔향기에 취하며
    손을 꼭 쥐었다가
    옆구리를 안아보았다가
    볼을 부볐다가
    입맞춤을 하며 따뜻한 포옹
    꼬끼요꼬끼요 1막은 끝나고
    달도 가고 별무리도 가버린 미명

    우린 이슬에 젖은
    어여쁜 꽃송이로 거기 피어 있었지.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e>
소화데레사님.
미미한 저의 시를 이렇계
아름다움이 넘치는
영상으로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와 어우러져
참으로 멋진 영상 시화가 되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년시절 옆에 다정했던 벗에게
무심결에 어떤 말을 입 밖에 내놓고는
말대답을 얼른 못하고 맑은 눈동자만 바라보며
픽픽 웃기만 했던 그 날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그것은 꼭 사랑한다고 고백하지 않았어도
서로가 사랑인 줄 알았고
그렇게 고운 추억으로 남아 있는....

참 좋은 영상과 선율, 그리고
함동진 시인님의 시향에서
그 날의 추억을 들춰 주고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영상 시화
애틋했던 행복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게 보내시고
아름다운 춘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함동진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시인님
어릴 때의 고운 추억을
꺼내 보시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다니 참 좋은 일입니다

저 역시 동심의 세계를 돌아 보며
추억에 젖어 보며
혼자 웃어 봅니다

함동진 시인님의
순수하고 청순하며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하시고
시처럼 고운 글 내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언제나 정성 가득 담긴
댓글에 감동 한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날입니다
향필 하시고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함동진 시인님의 고운 시로 어여쁜 영상시화를 빚으셨습니다..
낯익은 음원과...
다투어피어나는 꽃들의 향연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이런 봄날에는
꼭 어딘가로 나가봐야 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엄마 하늘나라로 가신지 벌써 15년 된 오늘은 엄마 기일이시라
형제들과 같이..
공원묘지로 엄마 만나러 갑니다
평시에 좋아하시던 음식과 떡 과일 , 전...
모두 준비해 가지고 가서 오늘은 엄마와 형제들과
하하호호 즐겁게 놀다 오겠습니다..

엄마 아버지도 어여쁜 꽃송이 였단다...
함시인님의 시를 읽어 보다보니
더욱 엄마가 그리워 졌습니다...

소화데레사님...
오늘도 따뜻한 봄날이랍니다
자칫 미세먼지 호흡이 불가피 하니 외출시는 마스크 꼭 쓰시고
즐거운 봄날 맞이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님
이곳까지 달려 오셔서
고운글 남기셨네요

함동진님의 글이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이라 빚어 보았습니다
좋은 말씀 주시니 감사 합니다

엄마가 일찍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많이 슬프셨겠습니다

오늘 형제들과 엄마 만나고 오셨는지요?
부모님이 생존해 계셔야
모두가 행복합니다
저도 부모님을 일찍 여위었습니다
제가 30대초에 떠나셨다네요
엄마 생각만 하면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다들 그렇겠지요?

함동진 시인님의 고운 글과 함께해 주시고
좋은 코맨트 내려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내일부터는 또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변덕 스러운 봄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큐피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의 연서같은 꽃들의 향연 열번의 이미지의 변신
수고롭고 아름다움의극치 꽃들의 미소에 반해 버렸습니다
이미지방을 장식하시는 시의 대가이신 함동진님의
주옥같은 시에 폭 빠저 버렸습니다
음원의 감미롭고 피아노의 건반이 춤추듯 아름다워라 ......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히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어서 오세요
봄꽃들이 참 이쁘지요
 
함동진 시인님의 글이
참 좋아서 빚었는데 좋은 말씀 해 주시니
빚은 보람이 있습니다
요즘 함동진 시인님께서
이미지방을 아름다운 글로 장식 해 주셔서
화사해 졌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시인님
내일은 다시  봄날씨가  변덕을 부린다고 합니다
따뜻한 옷 입으시고
감기 예방 철저히 하세요

이밤 편안히 쉬시고
좋은 내일 맞이 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봄꽃 ,야생화도 담으시어
함동진 시인님 고운 감성의 시향
음률 함께
감사히 감상합니다
시제에 마음이 아려옵니다
참 고운 영상 시화에
머물다 갑니다
가볍게 옷차림하기엔  바람이 차네요
환절기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봄날이시기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연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날씨 치고는 쌀쌀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겨울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해마다 꽃샘 추위는 멈추질 않네요

바쁘다는 말씀을 하신거 같은데
귀한 시간 내시어
함동진 시인님의 영상시화에 함께해 주시고
정성어린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바쁘실 때는 그냥 통과 하셔도 되는데요...

어쨌거나 반가운 시인님 만나뵈서
참 좋습니다
이어지는 꽃샘추위 잘 견디시고
행복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Total 18,421건 314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771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3-21
2770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03-21
열람중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03-21
2768
봄은 - 김선근 댓글+ 10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 03-21
2767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 03-21
2766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3-21
276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 03-21
276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03-21
276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 03-21
2762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 03-20
2761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3-20
276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 03-20
2759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3-20
2758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03-19
2757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03-19
2756
봄 하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03-19
2755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 03-19
2754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03-19
2753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 03-19
275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3-19
275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03-19
27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 03-19
274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03-19
2748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 03-19
2747
소리 댓글+ 5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 03-19
2746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03-19
27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 03-18
2744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03-18
2743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 03-18
2742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03-18
2741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 03-18
2740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03-18
27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 03-18
2738
봄비/김사랑 댓글+ 1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 03-18
2737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 03-17
2736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3-17
27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3-17
2734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3-17
273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 03-17
2732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 03-17
2731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03-17
2730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03-17
2729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 03-17
2728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03-17
272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03-17
272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 03-17
2725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03-16
2724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 03-16
2723
봄이 오려나 댓글+ 3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03-16
2722
봄 / 조미자 댓글+ 1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