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편지 / 황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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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벌써 '오월'이네요.
아니, 삼월이네요.
내 마음은 아직도 겨울이네요.
겨울인데, 잠시 잊고 '오월'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정민기 시인님~
봄날이었다가 다시 추워졌어요 ^__^
점심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