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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숨어버린 보름 달 / 은영숙/Heosu 님 포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561회 작성일 16-02-2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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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대 보름 즐거우셨습니까? 이곳은 비가 많이 왔습니다
열였세 어제는 둥근달이 떠서 안부를 묻든데요?!
그곳은 따스해서 봄꽃이 피었습니까?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봄을 모셔 왔습니다
맘에 안 드실줄 압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감사히 썼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허수 작가님 고운 영상에
아름다운 시향 담으시어
음원 함께 감사히 감상합니다
둥근 달에 소원성취도 빌어 보셨는지요
남은 추위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 안희연님
방가 반가운 시인님! 안녕 하셨습니까?
혹씨 대 보름 잔치에 몸살 나셨나 걱정 했습니다
이곳은 보름달이 숨고 비가 많이 왔습니다
열였세 달이 둥글게 떠서  안부를 물어 봤어요
고운 걸음 하시고 시인님은 즐거우셨습니까?
언제나 변함없이 찾아 주시는 고운 정 감사 드립니다
거안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밤이 늦었습니다
남쪽은 매화가 피었답니다
이곳은 꽃샘추위가 기세 등등한데요
고운 걸음하시고 고운글로 머물러 주시고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김궁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빛이 아주 그만 인 새벽 한 잔 커피가 더 없이 ,,,,
그러고 보니 꿈의 행간마다 매화 꽃이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밤마다 달님이 찾아 와서 창문을 흔드네요
남쪽은 꽃망울이 방긋 방긋 미소 짖나 봐요......
이곳은 오늘 아침에도 태양도 맑은 하늘도 예나 다름없는데
눈발이 한참을 날리다 가네요 겨울이 가기 싫다 하네요 ㅎㅎ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잿빛 하늘에 숨어든 보름달..
삶의 굴레 속에 숨어 있는듯 우리의 살아 있는 시간
한번 가면 못오는데 그렇게 절절하게 가꾸고 챙기고..
애잔한 그리움과 얼룩진 행간들..
결국은 몽환 인가요..
잠시 쉬다가 갑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건강 하시구요
그리고 음원 소스가 특히 해서
옮기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다시 연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바쁜 일상 때문에 시간을 주십시요ㅎ
시인님 잠시 쉬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민심서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제 스승 시인님!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음악 소스 신경쓰시지 마세요 제 스승님이나 마찬가지이기에
허물없이 말씀 드렸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

최명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밥갑습니다
한겨울 모진 눈 속에서도 피는 민들래의 끈질김
우리 인간 역시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명운님
안녕 하십니까? 자주 뵈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고운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에 들어올듯 하면서 멀어지고
멀어지면 오래 머물듯 애태우기도
하지만 그런 속에서도 서둘러
피는 봄꽃의 활짝 웃는 모습
봄이 오긴 오려나 봅니다
마음과 달리 움직이는 시간
예전에 봄날 처럼
꽃을 보고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운영상 감사드리네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안녕 하십니까 ? 시인님! 반갑습니다
봄은 우리 곁에 오는것이 틀림 없지만 인간에겐
한번 간 봄은 오기 쉽지 않운것 같아요
상처를 안고 고개 숙인 그 자리를 메꾸기 쉽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젊음이 있다면 희망이 있지요......
시인님은 좋은 일이 있으실 겁니다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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