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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지는언덕님의 댓글
어느덧,
12월의 아쉬움마져 깊어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의 시간들이 자꾸만
후회의 늪처럼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참으로 올에만에 영상방에 나들이 왔습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노을지는언덕님
와아! 방가 반가우신 운영자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저토록 아름다운 소녀에게 늠늠한 소년님의 멋진 시가
슬프지 말고 사랑 스럽기만 한 꽃과 나비 였으면 합니다
이해도 덧없이 가버리지만 추억만은 꽃 그림 편지처럼 영원 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히 자알 감상하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이 뜻대로 이루워 지시도록
기원 합니다
노을지는언덕 운영자 작가님!!
노을지는언덕님의 댓글
늘...잊지 않으시고
부족한 글에 마음으로 머물러 주시고
가슴으로 새겨주신 따스한 마음...
어쩌면 그 마음의 내려놓음이 ..
한결 같은 소녀의 동심으로 느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숙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