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기다림 속에 / 현지 이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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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저무는 12월 바다같아요..12월이 점점 기울고있네요 수푱선 너머로 ㅎ 해피12월애
賢智 이경옥님의 댓글
소나기작가님..
안녕하세요..
시마을은 홈이 바뀌고 나서부터 뭔가가 어색함속에 늘 맴을 돕니다
이 글은 제가 참 많이 좋아 하는 글인데...
늘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뜻하신 일들 성취 하시길 기도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sonagi 님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가운 아우 작가님!
금년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노을이 곱고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시인 賢智 이경옥님의 주옥같은 시를 담으시어
음원 감미롭게 자알 감상하고 갑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소나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노을빛 감상하기 좋은 음원 함께
賢智 이경옥 시인님
고운 시향 감사히 감상합니다
잔잔한 파도의 일렁임이 거칠지 않아 좋습니다
남은 12월도 알차게 보내시고
늘 평안 속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sonagi님의 댓글
현지 이경옥 시인님~
이렇게 올해가 마저 가기전에 시인님을 뵙니다. 하하하
소나기도 시말 새홈 이후로 좀 뜸하게 됩니다.
시인님~
올해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7158님~
은영숙 시인님~
오랜만에 뵙는 해연 시인님~
고맙습니다.
마음이 바쁜 연말입니다.
한해를 마무리 잘 하시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