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없는 빈자리에/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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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By 나비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선명하게 사랑의 하트를 응시 하고 있는
아름다운 여인의 미소와 고운 음원 곁드린 영상시화로
부족한 제 글을 수 놓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송년회 사진 속에 작가님 찾아 뵈어도
아니 계신것 같아서 섭섭 했습니다......
江山 양태문님의 댓글
쓸쓸한 시어가 텅빈 마당 같습니다.
그대가 있을 때는 무덤덤했겠지만
막상 떠나보낸 그 자리는 너무나 넓어
좁은 가슴을 달래지 못하시는 은영숙 시인님의 외로운 마음을 봅니다.
by 나비 작가님의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江山 양태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그대 없는 빈 자리가 너무 외롭고 쓸쓸한데
설상 가상 내가 키운 외손자가 늘상 할매를 지켜 주었는데
어제 군대에 입대 론산 훈련소로 가 버렸어요......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마음 둘곳이 없네요 시인님!!
잊지안고 고운 글로 위로 주시어 감사 하오며
나비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강산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