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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머물고 간사랑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843회 작성일 15-11-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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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가님들 시인님들 안녕 하십니까?
이곳은 가평에 있는 고요 수목원입니다
핸폰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습작생의 첫번의 행보 고운 눈으로 봐 주시옵소서1~~^^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신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시댁 행사에 뜸했습니다

아주 배경이 좋습니다
길도 아름답고 아기자기하네요
잘 찍으셨네요
감성 고운 시향 음원 함께
감사히 감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남은 가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 안희연님
방가 반가워요 시인님!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혹씨 무슨 일이 있으신가 하고요
시댁 행사에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지난번 딸들과 수목원에 다녀 올때 핸폰으로 담아 봤습니다
마침 국화 축제가 열려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습작생이라 부족한것 천지이지만 시인님은
언제나 사랑의 눈으로 봐 주시는 훈훈한 가슴 감사 합니다

예쁜 시인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반디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 님 안녕 하세요.
훗 좋은 곳 나들이 하시면서 가을 아름다운img 도 잘담아오셔서
내 안에 머물고간 사랑 고운 시향을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찬사를 드리며 인사 놓습니다
만추라 하옵지만 날씨는 포근합니다
그래도 건강은 꼭 잘 챙기시기를 바라오며
오늘도 고운 하루 즐거움으로 가득 하세요
시인 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디화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오늘은 가을 하늘이  청남색으로 햇빛이 단아한
아름다움에 가을 속으로 걸음을 재촉하는 길손 들이
많을 것 같았습니다

습작생인 제게 늘상 과찬으로 용기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반디화 시인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의 애띤 감성이 지금도 한결 같이 유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바다처럼 심오한 몽환으로 유영하는..
고운 글향을 음미해 봅니다.
이제 11월도 중순을 넘어 한해의 달력도 달랑
한잎의 낙엽처럼 남았습니다.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가운 시인님!
고운 글로 언제나 후원 해 주시는 시인님!
감사 합니다
굴러가는 낙엽을 보면서 인생의 허무함을 느낍니다
그래요 이젠 이 해도 다 가다싶이 달력이 처다 봅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淸草 시인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도 계절따라 느낌도 다르고
가을이면 더욱 초순 한 것 같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참 부드럽게 잘 담아 오셨군요
애잔한 음원에
멋진 작품으로 참 좋은 시향을 감상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님
안녕 하십니까?  스승처럼 후원 해 주시는 작가님!
바쁘신데도 제 부족한 공간에 찾아 주시고
과찬의 글 주시어 부끄럽고 감사 한 마음 가득이옵니다

떠나가는 가을 미련 속에 바라 보고 미소 지어 봅니다
다음을 기약도 없이......슬퍼요......
시인님! 늘상 걱정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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