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중 최상 달 시월 / 최명운, 영상 푸르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84회 작성일 15-10-27 18:08 본문 년 중 최상 달 시월 최명운 예술을 최고로 끌어올리려면 깨달음의 경지에 올라야 한다 시월은 년 중 최고의 계절이다 달성하기 위한 어떤 과정을 걸쳐 결실이 이루어지는 달이다 지상에 존재하는 온갖 생물이 년 내내 활동하는 것이 아니다 다 때가 있으며 豪氣가 있다 불꽃 같은 기세 계절을 아울러 꽃향기처럼 은은한 시월의 경지다 지나온 알싸한 세월을 봐라 육신이 가루가 나는 것 같으나 모두 어질고 너그럽지 않더냐 곧 은가루 같은 동짓달이니 관홍 한 성격에 반해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 추천0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sonagi님의 댓글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0-27 19:52 사랑하는 최명운 시인님~ 참 감성 고운 글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시인님은 천부적인 글 재주를 타고 나셨습니다. 최명운 시인님~ 소나기 홈에도 그리 하드니.. 소나긴 이곳 에서도 아래 이미지가 뵈지 않습니다. 손을 보셨으면 합니다. 좋은 밤 보내시구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최명운 시인님~ 참 감성 고운 글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시인님은 천부적인 글 재주를 타고 나셨습니다. 최명운 시인님~ 소나기 홈에도 그리 하드니.. 소나긴 이곳 에서도 아래 이미지가 뵈지 않습니다. 손을 보셨으면 합니다. 좋은 밤 보내시구요~ 사랑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0-27 22:26 영상이 두개인가요? 하나만 보이는데...? 아래는 빈페이지..라고 나오네요? 시월이 너무 아름다와 누가 가져갔나? ㅎㅎ 영상이 두개인가요? 하나만 보이는데...? 아래는 빈페이지..라고 나오네요? 시월이 너무 아름다와 누가 가져갔나? ㅎㅎ Total 18,423건 342 페이지 RSS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73 ☞ 이별의 낙엽에 / 우애 류충열 (작품: 아 띠 ) 댓글+ 8개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0-31 1372 가을 / 김영선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10-31 1371 가을이야기(포토/ 천사의 나팔님) 댓글+ 2개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10-31 1370 가을여행/병수 댓글+ 1개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0-31 1369 은행잎 편지/김사랑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10-31 1368 어느 가을날의 사색 / 賢智 이경옥 댓글+ 1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0-31 1367 내면의 진솔한 사랑 / 최명운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0-30 1366 갈대의 순정 /은영숙/ 천사의나팔님 포토 댓글+ 3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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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gi님의 댓글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0-27 19:52 사랑하는 최명운 시인님~ 참 감성 고운 글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시인님은 천부적인 글 재주를 타고 나셨습니다. 최명운 시인님~ 소나기 홈에도 그리 하드니.. 소나긴 이곳 에서도 아래 이미지가 뵈지 않습니다. 손을 보셨으면 합니다. 좋은 밤 보내시구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최명운 시인님~ 참 감성 고운 글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시인님은 천부적인 글 재주를 타고 나셨습니다. 최명운 시인님~ 소나기 홈에도 그리 하드니.. 소나긴 이곳 에서도 아래 이미지가 뵈지 않습니다. 손을 보셨으면 합니다. 좋은 밤 보내시구요~ 사랑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0-27 22:26 영상이 두개인가요? 하나만 보이는데...? 아래는 빈페이지..라고 나오네요? 시월이 너무 아름다와 누가 가져갔나? ㅎㅎ 영상이 두개인가요? 하나만 보이는데...? 아래는 빈페이지..라고 나오네요? 시월이 너무 아름다와 누가 가져갔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