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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한 사랑 너의 품이더라 / 최명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14회 작성일 15-08-29 09:59

본문



충만한 사랑 너의 품이더라
최명운

비가 하염없이 내릴 때 들뜬 마음이더라
늘 변함없는 일상 때문이겠지만
그만큼 비는 우리에게 
의미심장 무언의 어떤 뜻을 전하는 거 같다
내가 마음먹을 대로
내가 생각하는 대로
세상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맑은 날, 흐린 날, 비 오는 날이 있고
외롭고 슬프고 쓸쓸하고 허전한 날이 있을 때
불안정한 정서 안정시켜주는 나에겐 너더라
기쁨 나눌 때도 네가 생각나고
여행 가고 싶을 때 네가 생각나더라
영화 보거나 차를 마시거나
술이 생각날 때도 너였으면 좋겠더라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빗나가고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의논의 상대가 너였으면 좋겠더라
실속은 없고 유치한 허세부리는 한심한 삶
몇 번이고 똑같은 실수 저지르는 반복적인 일상
그때 생각나는 상대가 너더라
마음 둘 곳 너밖에 없더라 
안정된 생활할 수 있는 곳 너의 포근한 품이더라.
추천0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음악과 고운 영상시 고맙습니다
오늘 밖은 구름우산으로 햇살을 가려주셔
조카식구랑 쇼핑하기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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