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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웃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사진 / 천사의 나팔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65회 작성일 15-08-21 20:09

본문

.

                           

    그대가 웃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김 궁 원 내가 아프거나 혼자 있을 때 그대가 웃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기쁘거나 슬플 때 내 곁에서 그저 하얗게 웃으며 내 손을 잡아 주면 좋겠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겠습니다. 많은 것을 가지려고도 아니 하겠고 처음처럼 내 손을 꼭 잡고 그냥 바라보며 웃어주는 것 이 세상 그 무엇이 필요할까요. 웃어주세요 때로는 소낙비에 흠뻑 젖어도 구름 뒤에 햇살처럼 저 하늘처럼····. 내가 힘들거나 외로워 할 때 그대가 웃어 준다면 좋겠습니다.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천사의 나팔님의 나팔꽃의 진사가
너무 아름다운 여인처럼 다소곳합니다
시인님의 주옥같은 사랑 시와 음원이
독자 들의 희열에 젖게 합니다
시어 마다 꽃가루 뿌리듯 사랑으로 수 놓으시네요
즐겁게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고또웃고....웃으면 복이와요..알면서도 웃음이  항상  피어나는건 아니기에
정말 결심하고 웃어야겠어요..ㅜㅜㅜㅜ웃으면 건강해지기도한대요 ㅎㅎ하하하하하하하^^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파란 배경에 두 나팔꽃
왠지 글과 어울리는 것 같아서요^^
따스한 발길 감사드리면 평안한 밤 되세요  은영숙님
   
 
kgs7158  네 웃고 살지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 시인님
안녕하세요
일단 글이 잘 보여져서 좋네요
시인님 글 읽다 보면 맘이 참 순순해지고 편안해 지는거 같습니다
때론 많은 말보다 따뜻하게 손 잡아주고
고운 미소로 바라보기만 해도 좋을때가 있는거 같아요
웃는데 돈 드는것도 아니고 마니 웃으면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좋은 사람과 마니 웃으며 지내는 날들 되었으면 싶네요
고운 영상시의 즐겁게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히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은 밤인데요^^
글이  잘보이시지요^^
파란 바탕 여유가 있어
또 음원 역시..두 나팔꽃이 꼭 사랑에 마음 같아 담아 보았습니다
고운 밤 되세요 천사의 나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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