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환 (愛汍) 페이지 정보 작성자 노을지는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22회 작성일 15-07-24 15:38 본문 . 애환 (愛汍) /노을지는 언덕 함께 할 때의 사랑이 부족한 듯 돌아서던 당신의 뒤에 서서 남겨진 홀로는 오롯하리라 여겼는데 보고픔이 깊어지며 그리움이 짙어질때에 사랑을 기억하는 것이 이리 힘이드는 무게였다면 아무 말 못한 채 마냥 보내지는 않았을 것을 머물고 싶듯 기억하는 건 마음이지만 정녕 아닌 척 아픔을 소리 없이 삭히는 건 가슴의 몫인가 봅니다 추천2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4 16:04 노을지는언덕님 운영자님! 이곳에서 자주 뵈오니 반갑습니다 지개에 진달래꽃 가득 싣고 사랑 찾아 가는 길인가요 사랑을 기억함이 아무리 무거워도 영원히 가슴에 상사화처럼 피어 있으면 합니다 음원도 쎈치 합니다 시와 잘 어울립니다 제 소견입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건 행보 되시옵소서 노을지는언덕님 운영자님! 이곳에서 자주 뵈오니 반갑습니다 지개에 진달래꽃 가득 싣고 사랑 찾아 가는 길인가요 사랑을 기억함이 아무리 무거워도 영원히 가슴에 상사화처럼 피어 있으면 합니다 음원도 쎈치 합니다 시와 잘 어울립니다 제 소견입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건 행보 되시옵소서 노을지는언덕님의 댓글 노을지는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4 18:26 따로이 글을 쓰려고 여러번 습작을 해서 올리는게 아니라...이미지나 영상...음원을 함께들으면서 되도록이면 분위기에 맞게 글을 올리는편이라 어울리게 늦껴질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제글이 많이 부족한건지도 모른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숙작가님~ 따로이 글을 쓰려고 여러번 습작을 해서 올리는게 아니라...이미지나 영상...음원을 함께들으면서 되도록이면 분위기에 맞게 글을 올리는편이라 어울리게 늦껴질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제글이 많이 부족한건지도 모른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숙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4 22:04 마음과 가슴이 같은것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것.. 시인님의 시향을 보고 느끼고 알것 같습니다.. 마음에는 이성적인 생각이 가미되지만 가슴은 무조건 인것 같아요.... 모처럼 머물고 싶은 시에...한껏 젖어 갑니다 노을님 늘 행복하세요~!! 마음과 가슴이 같은것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것.. 시인님의 시향을 보고 느끼고 알것 같습니다.. 마음에는 이성적인 생각이 가미되지만 가슴은 무조건 인것 같아요.... 모처럼 머물고 싶은 시에...한껏 젖어 갑니다 노을님 늘 행복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5 06:28 노을지는언덕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시 멋지고 너무 좋습니다 돌아서면 항상 더 주고 싶은 마음이 남습니다 아름다운 시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 주말 되세요.^^ 노을지는언덕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시 멋지고 너무 좋습니다 돌아서면 항상 더 주고 싶은 마음이 남습니다 아름다운 시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 주말 되세요.^^ Total 18,421건 362 페이지 RSS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71 고운님 파란꿈에 나비가 되어 / 은영숙 댓글+ 11개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 07-27 370 갈잎에 띄우는 편지 /최 정신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 07-27 369 희망의 편지/김사랑 댓글+ 2개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 07-27 368 푹풍/풀피리 최영복 댓글+ 11개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2 07-27 367 바닷가의 추억 / 신광진 댓글+ 10개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1 07-27 366 마지막 사랑 / 신광진 댓글+ 4개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1 07-27 365 매일 자라는 그리움 / 박영란 댓글+ 10개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7 1 07-27 364 식물원 생각 / 정민기 / 큐피트화살 댓글+ 7개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 07-26 363 당신이어야 하는 것은 - 최영복 댓글+ 6개 푸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2 07-26 362 눈물 맺힌 능소화 / 은영숙 /포토 천사의 나팔 댓글+ 7개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1 07-26 361 바람같은 사랑 / 권상돈 / 영상 해바라기 댓글+ 9개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1 07-26 360 폭포수를 보며 /손계 차영섭 댓글+ 5개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 07-26 359 내게 댓글+ 6개 노을지는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 07-26 358 내게 그런 사람 하나 있으면/김설하 댓글+ 8개 김설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2 07-26 357 다시 꽃피는 아침 / 양현근 댓글+ 6개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2 07-26 356 백련 / 이병헌 댓글+ 7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2 07-26 355 산다는 건/김사랑 댓글+ 1개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 07-26 354 가슴에 내리는 비 / 윤보영 댓글+ 11개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6 2 07-26 353 童수필[복희이야기 中] 여 름/ 梅江 김미자 최영식(개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 07-26 352 소설을 쓰면서/용담호 댓글+ 2개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 07-26 351 백지의 꿈/신광진 댓글+ 7개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1 07-26 350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댓글+ 10개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4 1 07-25 349 들꽃의 노래 / 혜원 전진옥 댓글+ 4개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 07-25 348 여름밤은 깊어가는데 / 유리바다 이종인 댓글+ 3개 惠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 07-25 347 그리운 나라 시온에서 / 유리바다 이종인 惠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 07-25 346 산들산들 춤사위 싣고 / 최명운, 영상 푸르미 댓글+ 2개 최명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 07-25 345 우리 가슴은 늘 바다가 되어도 좋다/김설하 댓글+ 4개 김설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 07-25 344 배롱꽃 필 때이면 / 淸草 배창호 댓글+ 5개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2 07-25 343 비 오는 거리 댓글+ 2개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 07-25 342 용담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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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지는언덕님의 댓글 노을지는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4 18:26 따로이 글을 쓰려고 여러번 습작을 해서 올리는게 아니라...이미지나 영상...음원을 함께들으면서 되도록이면 분위기에 맞게 글을 올리는편이라 어울리게 늦껴질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제글이 많이 부족한건지도 모른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숙작가님~ 따로이 글을 쓰려고 여러번 습작을 해서 올리는게 아니라...이미지나 영상...음원을 함께들으면서 되도록이면 분위기에 맞게 글을 올리는편이라 어울리게 늦껴질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제글이 많이 부족한건지도 모른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숙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4 22:04 마음과 가슴이 같은것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것.. 시인님의 시향을 보고 느끼고 알것 같습니다.. 마음에는 이성적인 생각이 가미되지만 가슴은 무조건 인것 같아요.... 모처럼 머물고 싶은 시에...한껏 젖어 갑니다 노을님 늘 행복하세요~!! 마음과 가슴이 같은것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것.. 시인님의 시향을 보고 느끼고 알것 같습니다.. 마음에는 이성적인 생각이 가미되지만 가슴은 무조건 인것 같아요.... 모처럼 머물고 싶은 시에...한껏 젖어 갑니다 노을님 늘 행복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5 06:28 노을지는언덕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시 멋지고 너무 좋습니다 돌아서면 항상 더 주고 싶은 마음이 남습니다 아름다운 시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 주말 되세요.^^ 노을지는언덕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시 멋지고 너무 좋습니다 돌아서면 항상 더 주고 싶은 마음이 남습니다 아름다운 시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