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님 소설방에 연재 되었던 <한반도의 핵 전쟁 시나리오>가 83회로 실패 하여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정성 들인 작품인데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버리니 왠지 가슴이 쓰리네요.
그저 독자분들에게 미안하고 송구스럽고 방장님께도 그저 미안하더이다,.
내 나름대로 정성들인 소설작인데 이제는 거둘수 없는 실패소설이 되고 말았네요
어찌 하면 좋을까 하고 한숨만 내쉬지만 그래도 어쩔수가 없지요.
쉽게 말해서 다된 밥에 재뿌린격이 되지요.
마음이 아프지만 어찌 하겠습니까?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하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새로운 소설을 준비 하기로 하였는데 <한반도의 대 지진>이라는
자연 재난을 다룬 소설입니다.이제 머릿말을 이어나가고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부족한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요.그래도 쓰리고 아픈 기억이지만
시인님의 말씀대로 웃고 살아가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