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맺 힌 능소화 /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눈물 맺 힌 능소화 /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38회 작성일 23-04-24 01:10

본문

 


눈물 맺힌 능소화 / 은 영숙

동화 속의 장난감 집처럼
예쁜 전원주택 앞
맑은 샛강에 고추잠자리 날고

징검다리 건너가는 초록마을
한 폭의 그림 수채화 같구나
하얀 담벼락에 곱게 핀 능소화

한 서린 그리움에 사무처 열어젖힌 가슴
붉게 타다 희석되어 주황색 꽃이 됐나?
꽃술 안고 늘어진 꽃잎에 사랑 시를 담고

비에 젖인 능소화 꽃잎마다
영롱한 눈물 맺히고
임 향한 일편단심 기다림의 고요

그대 언제 오시려나
꽃등 밝히고 임 맞을 꽃단장에
대문 앞 담장 넘어 지새는 밤이어라!!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 맺힌 능소화 / 은 영숙

동화 속의 장난감 집처럼
예쁜 전원주택 앞
맑은 샛강에 고추잠자리 날고

징검다리 건너가는 초록마을
한 폭의 그림 수채화 같구나
하얀 담벼락에 곱게 핀 능소화

한 서린 그리움에 사무처 열어젖힌 가슴
붉게 타다 희석되어 주황색 꽃이 됐나?
꽃술 안고 늘어진 꽃잎에 사랑 시를 담고

비에 젖인 능소화 꽃잎마다
영롱한 눈물 맺히고
임 향한 일편단심 기다림의 고요

그대 언제 오시려나
꽃등 밝히고 임 맞을 꽃단장에
대문 앞 담장 넘어 지새는 밤이어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직도 타국에 계시는지요?
많이 뵙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도 갈비뼈가 치료 되지 않아서
불면이와 벗 하고 있습니다
진통 파스를 부치고 견디고 병원 예약 된 날만
검사하러 갑니다

작가님께서 예쁜 영상 이미지를 제작 하시어
언능 영상 방으로 초대 합니다
고운 배려와 사랑 많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갈비뼈"의 償痕이 아직`이라서,不眠이와 벗`하시고..
  잠(潛)못이루는 夜밤에,맑은`詩香을 繡놓고 계십니다`如..
"전진표"任의 PHoto에 談신 映像詩畵,"꽃으로 피리라 그대여"..
"모나리자`鄭"님의 PHoto에 繡놓으신,"삶의 巡例길" 詩香도 吟味..
"은영숙"詩人님!作品活動을,쉬엄`쉬엄 하시며..늘상,康`健하시옵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28日은 갈비뼈의 검진 받으러
병원 나드리 갑니다
많이 걱정 해주시고 기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화살님 영상으로 만드신 영상詩~
멋진 작품 즐감 합니다
수고하셨어에 두분~!!
조금 있어면 능소화의 계절이 돌아올터이지예~
기다림에 목마른 능소하 사연 가슴 절절한 꽃 전설이지예~
봄날 늘 좋은 일이 많았어면 좋겠어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수려한 작품에
동참의 고운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출 사길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물가에아이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어떤일이 있어도 밤열시부터 두시까지 네시간은
반드시 잠을 주무셔야 면역력 향상이 된다고 합니다..

낮잠을 줄이시고..
밤에 주무시도록 노력하시구요..
다치신곳이 그리 낳질 않아 많이 걱정됩니다.
아이들은 다쳐도 금방낳던데..
어른이 되니 조금만 다쳐도 낳는 기간은 너무 오래 걸리는것 같아요

고운영상시 능소화에 붙여..
추천 드립니다..
소화낭자의 그리움이 넋이 쌓인 능소화..
정말 아름다운 꽃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혈육처럼 늘상 걱정 해 주시고
사랑 주시는 우리 작가님! 그리움 가득 합니다
저는 낮잠을 자지 않습니다

소녀 시절 부터 잠이 없어서 부친께서
잠이 않오면 책을 읽어라 하고 책을
제 방에 넣어 주셨답니다

수없이 너머지고 입 퇴원도 많이 했습니다
28日은 갈비뼈 검사로 예약 돼 있습니다
걱정 드려서 송구 합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로 위로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 주황의 고운 능소화꽃의 애닲고 절절한 사연
그냥 눈물 만을 흘리 렵니다
동화속 같은 전원의 주택에는 그렇지요 샛강이 흐르고
하얀색 담벽은 능소화 꽃으로 물들었을  터이지만 밤10시 지나면
꼭 잠을 주무시라 하시는 큐피트화살 운영자님의 말슴에서
깊은 감동을 새기며 가렵니다 주황색 찬연한 능소화꽃에다 박수를 하렵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시는 은영숙 시인님이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큐피트화살 영상작가님의 고운 감성 향기와 시인님의 시향에서
오랜 동안을 쉬며 가렵니다 괜찮지요? 추천 한개만 올려드리고 갑니다 괜찮지요?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기다렸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장문의 댓글로 큐피트화살 방장님의 배려의 글에
귀한 감상과 쉼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고 더디더디 가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Total 18,423건 37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62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 04-28
1662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2 04-28
166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2 04-27
166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 04-26
166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 04-26
166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 04-26
166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 04-26
166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4-25
166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2 04-24
16614 샤인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 04-24
166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 04-24
1661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2 04-24
1661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 04-24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3 04-24
166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2 04-22
1660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 04-22
1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3 04-21
1660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2 04-21
1660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2 04-21
166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2 04-21
166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2 04-21
1660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 04-21
16601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3 04-20
166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2 04-20
1659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4-20
16598 샤인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 04-20
165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 04-20
165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4-19
165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 04-18
1659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 04-18
165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4-18
1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2 04-17
165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2 04-17
1659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 04-17
16589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2 04-15
1658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 04-15
16587 나리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2 04-15
1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 04-15
1658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 04-15
1658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 04-15
165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2 04-13
16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4 04-12
16581 샤인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 04-12
1658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2 04-12
165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2 04-11
165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5 04-11
1657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2 04-11
165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2 04-11
1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4 04-11
1657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 04-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