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는 손님 / 계보몽 ㅡ 영상 체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에 오는 손님 / 계보몽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754회 작성일 23-01-27 17:02

본문

새벽에 오는 손님 망산에 등고선이 검붉게 넘어오면 부시시 대문 열어 하루를 영접한다 지붕위 까치 한 마리 아침인사 깍듯하고 미물도 정이들면 저러이 다정한데 우리네 인간만사 갈 수록 척박하네 청아한 까치소리에 하늘도 청명하다 싸래기 한 줌 쥐어 마당에 흩뿌리면 다정한 까치부부 모이를 쪼는 모습 창가에 숨죽여 보는 새벽이 재미나다

      ,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에 오는 손님

망산에 등고선이 검붉게 넘어오면
부시시 대문 열어 하루를 영접한다
지붕위 까치 한 마리
아침인사 깍듯하고

미물도 정이들면 저러이 다정한데
우리네 인간만사 갈 수록 척박하네
청아한 까치소리에
하늘도 청명하다

싸래기 한 줌 쥐어 마당에 흩뿌리면
다정한 까치부부 모이를 쪼는 모습
창가에 숨죽여 보는
새벽이 재미나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한파와 겨울 눈의 추위에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작가님께서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를
제작 하시어 한 참을 감상 속에 빠져 봅니다
추워서 반콕 하면서  이곳에 초대 합니다

봄이 오는 전령을 기다리면서
언능 모셔 왔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한파로 얼어서 외출은 할 수도 없고
방콕 입니다
시인님은 남녘이지만 눈이 많이 왔습니까?

시인님의 詩作品 이곳에 초대 합니다
체인지 작가님의 멋진 영상 속에
초대 합니다
즐거운 감상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체인지"作家님의,Serenade`映像과 音響..
  고운音響과 함께 擔아주신,"계보몽"任의 詩香..
 "새벽에 오는 손님"을 吟味하며,새벽에온 遜입니다..
 "싸래기"라눈 말(言)에,옛 어린時節의 哀틋한  追憶이..
 "은영숙"詩人님!&"계보몽"詩人님!늘,健康+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어서 오세요
너무나 추운 한파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이렇게 추운 날인데도 찾아 주시고
체인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댓글로 밤겨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오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따듯한 정에 졸시조가 새옷을 입었군요
몸도 성치 않으신  것 같으신 데 무리하지 않으시길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영상작가 체인지님의 아름답고 은은한 영상,
안박사님의 흔적도
감사드립니다

두루 새해에 다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남녘에도 여전히 한파로
물도 얼고 있다는 고향 소식 들었습니다

우리 시인님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댓글로 용기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심이 잘 짜여진
영상 속에서 잠잠히 안겨 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계보몽 시인님의 고운 시심 속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그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계보몽 시인님의 시향 넘치는 시어로 엮어 올리신
영상시화 예쁩니다

휴일의 아침에 잠시 들렸다 가면서 흔적 놓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어서 오세요 한파가 이곳은 아직 아직 입니다
젊은 시절 부산에서 살았던 추억이 아련 합니다
그시절 의 추억 그림같이 스처 가네요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Total 18,421건 4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42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2 02-11
1642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 02-11
1641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 02-10
164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2 02-10
16417 ga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02-10
164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 02-10
1641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02-09
16414 ga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 02-08
1641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2-08
1641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2 02-08
1641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 02-08
16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2 02-07
16409 ga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 02-07
164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2-07
1640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3 02-07
1640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 02-06
164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 02-06
1640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 02-06
16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 02-06
1640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3 02-06
164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 02-06
164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02-06
1639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 02-06
1639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 02-05
163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2-05
1639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4 02-05
163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2 02-05
1639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 02-04
1639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 02-04
1639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2 02-03
163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 02-03
163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 02-02
163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3 02-02
1638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 02-02
163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 02-02
1638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2 02-02
1638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02-01
1638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 02-01
163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 02-01
163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 01-31
163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01-31
163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 01-31
1637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4 01-30
1637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2 01-30
1637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2 01-29
16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 01-29
1637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2 01-28
1637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 01-28
163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 01-28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5 0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