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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내리는 아침 창가에서/ 은영숙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996회 작성일 23-01-25 16:42

본문

 

함박눈 내리는 아침 창가에서/ 은영숙

눈 비비고 일어나 창문을 여니 하얀 나비들의 축제
함박눈이 조용히 내린다, 태양은 구름 속에 숨고
은행나무 가로수 나목에 흰 꽃을 소복 머리에 얹고
각시 걸음처럼 조용히 내리는 아침

앞산 뒷산 가지마다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출근길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한다
우산 쓴 길손 색깔 고운 풍경으로 채색
애완견 마르티스도 산책길에 신바람

순백의 눈길에 발자국 내며 걸어가는 연인들
마주 잡은 손 샛노란 색 파카 주머니에 넣고
출근길 재촉하며 도란도란 꽃피우는 언어
눈은 칼바람 타고 눈보라로 바뀌고

겨울 아침 눈 내리는 산간 마을 풍요롭다
전깃줄에 앉은 까치의 지저귐에 서쪽 새 날고
반가운 친구 소식 기억을 추억하며

하얀 기쁨으로 전해 올지 먼 하늘 바라보며
오늘도 손꼽아 기다려 보네!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눈 내리는 아침 창가에서/ 은영숙

      눈 비비고 일어나 창문을 여니 하얀 나비들의 축제
      함박눈이 조용히 내린다, 태양은 구름 속에 숨고
      은행나무 가로수 나목에 흰 꽃을 소복 머리에 얹고
      각시 걸음처럼 조용히 내리는 아침

      앞산 뒷산 가지마다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출근길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한다
      우산 쓴 길손 색깔 고운 풍경으로 채색
      애완견 마르티스도 산책길에 신바람

      순백의 눈길에 발자국 내며 걸어가는 연인들
      마주 잡은 손 샛노란 색 파카 주머니에 넣고
      출근길 재촉하며 도란도란 꽃피우는 언어
      눈은 칼바람 타고 눈보라로 바뀌고

      겨울 아침 눈 내리는 산간 마을 풍요롭다
      전깃줄에 앉은 까치의 지저귐에 서쪽 새 날고
      반가운 친구 소식 기억을 추억하며

      하얀 기쁨으로 전해 올지 먼 하늘 바라보며
      오늘도 손꼽아 기다려 보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설 연휴도 지나고
      계묘년의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작품 영상 방으로 언능 초대 합니다
      고운 배려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목에 흰 꽃을 소복 머리에 얹고
      각시 걸음처럼 조용히 내리는 아침

      ...............!

      하얀 기쁨으로 전해 올지 먼 하늘 바라보며
      오늘도 손꼽아 기다려 보네!..

      사랑은항상 하늘에 있고 그 사랑의 하늘은
      항상 우리의 곁에 마음 속에 있어서
      우리의 일상은 그렇게 성숙해 갑니다

      아름다운 하늘을 적시며 가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어름다운 영상과 "은영숙"시인님의
      사향은 오늘의 행복 향기 입니다
      두분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십시요

      더는 드릴것이 없어서 추천 한개만 살며시 내려 놓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내리는
      설화 속의 겨울 입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이미지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테레사"作家님의 겨울風景에,擔아주신 "殷"님의 詩香..
        "함박눈 내리는 아침窓街에서"詩語를,Pop-Song과 함께 吟味..
        젊은時節 즐겨듣던,Pop`Song이 情겹네如.."殷"님!늘,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른 아침입니다 어서 오세요
      밤갑고 반갑습니다

      이렇게 항상 잊지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오늘 이곳은 하얀 눈이 밤새도록 내려서
      설국을 만들었습니다 조심 하시옵소서

      안박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함박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네예~
      여기는 눈이 거의 안 오는 곳이라 눈을 기다린답니다
      눈이 많이 와서 힘든데도 많은데예~
      철딱서니 없지예~  ㅎ
      설명절 마무리 추위가 가혹합니다
      따습게 지내는게 제일 이지예~
      올 한해도늘 웃으시는 날들 되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이른 아침입니다
      앞산 뒷산 하얀 눈으로 설원을 이루고
      차 들이 출근길 서두르느라 정신 없이
      방방 뜹니다

      우리 방장님 뵈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계신곳은 눈이 않왔군요

      이곳은 퍽 하면 설국을 이루고 새들의 지저귐으로
      아침 점호를 합니다

      눈 녹기 시작하면 모진 한파가 사람들을
      움츠리게 하지요
      저도 눈오는 설경을 좋아 합니더
      동심으로 돌아가거든요 ㅎㅎ

      먼길 찾아 주시고 귀한 댓글로 용기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눈이 그리운 남녘의 칼바람 부는 아침입니다
      흰눈 내리는 거리의 아기자기한 풍경들
      경쾌한 음악과 함께 차 한 잔이 따듯합니다

      눈이 많이도 오는군요

      편안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계신곳도 눈내리는 아침입니까?
      올해는 유난히도 한파에 설국을 이루네요
      좋은 친구와 나란히 손잡고 썰매를 타던
      젊음이 그립습니다
      시인님!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계보몽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방금전  이미지방에 답글 쓰고
      이쪽으로 건너 왔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으로  잘 만드신
      영상 즐감 하고 있습니다

      여러 문우님들이  정성어린 댓글을
      수놓으셨습니다
      한참동안 안 보이시던 안박사님을  뵈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시인님
      시제목 다음에 은경숙으로 표기를 하셨네요
      수정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평화로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제 눈도 가고 귀도 간듯 합니다
      몇번을 검색을 한다고 해도 머리 속에
      어떤 우울한 생각을 하면 오타 투성이 됩니다
      송구 합니다

      어느 작가가 시를 잘 쓰나부죠?
      하니까?  시인은 무슨 시인 오타 투성인데??
      하면서 질타를 하드라구 어떤 소문을 듣고
      맞는 말이여 하고 웃었죠 ㅎㅎ

      작가님! 감사 합니다 집안에 우환이 생기니
      정신줄 놓고 삽니다
      이렇게 다정히 챙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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