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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접 물어 보지 않는가? /금경산 영상 워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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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7회 작성일 23-01-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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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박일남** 갈대의 순정**
 

지금 욕하지 않으면
지금 질책하지 않으면
그래서 고치지 않으면
그들은 자기들이 옳은 줄 안다
나쁜 짓을 해 놓고도 옳은 방향으로 가는 줄 안다
처음부터 지켜보지 않은 사람은
원래가 그들이 옳다고 여길 것이다
그래서 역사조작이 일어나고
침략전쟁이 정당화하게 된다

종교도 그렇다
아버지가 어린 자식에게 폭탄을 두르게 하고
자살테러를 하도록 가리킨다
온갖 폭탄테러가 신의 뜻이다
그래야 천국에 가는 줄 알게 세뇌시킨다
이슬람 종교만이 아니다

코로나에 대처하는 기독교를 보라
국민이 세상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가도
신의 가호를 받고 있다고 예배를 독려하지 않는가
코로나 때에 예배열기로 교회 앞에 줄을 섰다 자랑하지 않는가

지옥이 있다면 ᆢ새끼 오리가 무작정 어미를 따르다
하수구에 빠지듯 하리라
온통 거짓 투성이고 이건 타락이 중세보다 더하다
면죄부 파는 때보다 말이 다르다 뿐이지 부패가 더하다
마녀사냥인가
공포정치인가
이러한 공포가 고대 아무것도 과학으로
무지할 때보다 더하다
그까짓 교회 편이점보다 많다고 하는 데
돈이 부족해지면 망하고
그냥 일반 신도나 되시라
왜 신의 뜻이라 거짓 선동을 하는가
툭하면 순종하라며 세뇌 시키나
성령충만은 착각이다
사랑이 그리 광폭한가
말도 안되는 방언이 은사인가
더 이상 얘기하면 무엇하리
세뇌 당하는 것에 무력한데
왜 직접 신에게 물어보지 않는가
왜 신의 얘긴 들으려 하지 않는가
광분하는 것이 신의 뜻인가
사랑을 깨달으라
그것이 은사다
다른 것은 다 어린네 장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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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910" bordercolor="ffffff" bgcolor="6f0ff0" border="2"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90"><tbody><tr><td><iframe width="950" height="520" src="https://www.youtube.com/embed/62WsWz2lhk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center>..<center><iframe width="40" height="25" src="https://www.youtube.com/embed/TexHPy9zqF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center>..<span style="height: 8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25px; top: -10px; position: relative;"> <font color="ffffff" face="휴먼 명조체" style="font-size: 13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2px;">노래** 박일남** 갈대의 순정**</iframe> <pre><font color="ffffff" face="휴먼명조체" style="font-size: 12pt;"> 지금 욕하지 않으면 지금 질책하지 않으면 그래서 고치지 않으면 그들은 자기들이 옳은 줄 안다 나쁜 짓을 해 놓고도 옳은 방향으로 가는 줄 안다 처음부터 지켜보지 않은 사람은 원래가 그들이 옳다고 여길 것이다 그래서 역사조작이 일어나고 침략전쟁이 정당화하게 된다 종교도 그렇다 아버지가 어린 자식에게 폭탄을 두르게 하고 자살테러를 하도록 가리킨다 온갖 폭탄테러가 신의 뜻이다 그래야 천국에 가는 줄 알게 세뇌시킨다 이슬람 종교만이 아니다 코로나에 대처하는 기독교를 보라 국민이 세상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가도 신의 가호를 받고 있다고 예배를 독려하지 않는가 코로나 때에 예배열기로 교회 앞에 줄을 섰다 자랑하지 않는가 지옥이 있다면 ᆢ새끼 오리가 무작정 어미를 따르다 하수구에 빠지듯 하리라 온통 거짓 투성이고 이건 타락이 중세보다 더하다 면죄부 파는 때보다 말이 다르다 뿐이지 부패가 더하다 마녀사냥인가 공포정치인가 이러한 공포가 고대 아무것도 과학으로 무지할 때보다 더하다 그까짓 교회 편이점보다 많다고 하는 데 돈이 부족해지면 망하고 그냥 일반 신도나 되시라 왜 신의 뜻이라 거짓 선동을 하는가 툭하면 순종하라며 세뇌 시키나 성령충만은 착각이다 사랑이 그리 광폭한가 말도 안되는 방언이 은사인가 더 이상 얘기하면 무엇하리 세뇌 당하는 것에 무력한데 왜 직접 신에게 물어보지 않는가 왜 신의 얘긴 들으려 하지 않는가 광분하는 것이 신의 뜻인가 사랑을 깨달으라 그것이 은사다 다른 것은 다 어린네 장난이다 </ifram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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