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 은영숙 - 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 은영숙 -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14회 작성일 22-11-03 22:19

본문

 
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 은영숙

저 구름 언덕 너머 내 뜨락에
떨어진 달그림자, 살포시
내 창을 흔들고 아련한 그리움의
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망각 속에 헤집는 은행 잎
바람은 이 밤도 못 잊어
찾아 온 그대 안부인가요?

가을 닮은 소박한 임의 목소리
달빛으로 머물다 가시렵니까?
은빛 억새로 서걱대는 빛바랜 세월은

그대 보고파 밤새워 묵화치던 갈꽃
황홀한 고백 붉은 갈망으로
밤 창을 열어 드리리.

이 밤이 가기전, 한 번만, 한 번만.
안아 보고 가소서!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 은영숙

저 구름 언덕 너머 내 뜨락에
떨어진 달그림자, 살포시
내 창을 흔들고 아련한 그리움의
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망각 속에 헤집는 은행 잎
바람은 이 밤도 못 잊어
찾아 온 그대 안부인가요?

가을 닮은 소박한 임의 목소리
달빛으로 머물다 가시렵니까?
은빛 억새로 서걱대는 빛바랜 세월은

그대 보고파 밤새워 묵화치던 갈꽃
황홀한 고백 붉은 갈망으로
밤 창을 열어 드리리.

이 밤이 가기전, 한 번만, 한 번만.
안아 보고 가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날씨도 한파가
기웃 거립니다

마음도 춥고 몸도 춥고 단풍잎 곱게
물들어 산새들이 음표 찍는데
산행 가던 친구 들은 찾을 길 없네요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촬영하신
아름다운 작품 영상방으로
초대 했습니다

많은 배려와 응원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안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러운 가을밤의 낙엽에 쓰인 사연
애틋하고 서글픈 세월입니다
가신 님 못잊어 밤세운 가을의 쓸쓸한 낱말들
읽고 또 읽어 봅니다

어차피 인생은 허망한 꿈
가벼운 죽음을 위해 힘들게 무겁게
우리는 살아 갑니다

겨울 같은 가을
건강과 향필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요즘 전쟁이 날까?  우려 되는 날입니다
마치 6.25 를 연상 시키는 시대 입니다

살아 갈 수록 즐거움이란 찾아 볼 수 없으니
이리 봐도 저리봐도 밤길 같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朗漫`自然詩人님!!!
  며칠간 擔아주신,"雪岳山`야생화`꽃편지`빈의자" 詩香을..
"큐피트화살"任`테레사任`체인지"作家님들의,映像과 즐感`여..
  깊어가는 가을밤에,"은영숙"詩人님의 心鄕을 感知하며 吟味하고..
"은영숙"詩人님!詩句마다 "댓글"쓰지못함,鎔恕하시고..늘,康寧하세要!^*^
 (P`S: 요즘에 "毒感"이 찿아와 괴롭히므로,"詩마을"에서도 괴롭습니다`如..)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독감이 찾아와 괴롭핌 당하고 계십니까?
초대 하지 않은 손님이 염치도 좋게
찾아 듭니다  얼마나 힘드십니까?
걱정 됩니다
치료 잘 받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힘드신 여건에서도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회복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박사님!~~^^

Total 18,423건 46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1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3 11-21
161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4 11-21
161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2 11-21
161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4 11-21
1616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2 11-20
161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3 11-19
1616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2 11-19
1616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2 11-19
1616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 11-19
161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2 11-18
161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3 11-18
161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 11-17
1616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4 11-16
16160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 11-15
161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2 11-15
1615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2 11-15
1615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 11-15
1615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 11-15
1615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2 11-15
161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 11-14
161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 11-14
1615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2 11-14
1615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2 11-13
1615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 11-13
16149
확실한 미래 댓글+ 1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 11-13
1614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11-12
16147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 11-12
161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2 11-12
1614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 11-12
16144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 11-12
161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2 11-11
16142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3 11-11
16141
마음의 천국 댓글+ 2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 11-11
16140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 11-10
1613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3 11-10
161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 11-10
161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5 11-09
16136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 11-09
16135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2 11-09
161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 11-08
1613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 11-08
161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11-08
1613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 11-08
1613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3 11-06
161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2 11-05
1612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 11-05
16127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 11-05
161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3 11-05
161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 11-05
1612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