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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인생3 /. 금경산.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43회 작성일 22-10-25 16:1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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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인생3



우리에게 이별이 예정되어 있다 해도
나는 이미 마음속 이별을 하였나니
너는 또다시 차오르는 그리움에
미소하나 띄워줄 수 있겠느냐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안다 할 수 있겠는가
내가 나를 표현해 내지 않는다면
이세상에 내가 줄 것은 없고
언제나 얻기만 하는구나
길 없는 길을 간다 하여도
이전에도 갔고
이후에도 가리니
무엇 하는지
무엇 하는 것들인지
저들 자신들만
인생의 허망한 것을 모르나 보다
차라리 하나의 기부를 떠올리느니
나 자신에 솔직해지고 싶을 뿐
단풍이 물들고 낙엽 되어 떨어지리니
마지막 미소라도 떠올려줄 수 있겠는가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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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Uj2YegWG2AU"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낙엽인생3</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우리에게 이별이 예정되어 있다 해도 나는 이미 마음속 이별을 하였나니 너는 또다시 차오르는 그리움에 미소하나 띄워줄 수 있겠느냐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안다 할 수 있겠는가 내가 나를 표현해 내지 않는다면 이세상에 내가 줄 것은 없고 언제나 얻기만 하는구나 길 없는 길을 간다 하여도 이전에도 갔고 이후에도 가리니 무엇 하는지 무엇 하는 것들인지 저들 자신들만 인생의 허망한 것을 모르나 보다 차라리 하나의 기부를 떠올리느니 나 자신에 솔직해지고 싶을 뿐 단풍이 물들고 낙엽 되어 떨어지리니 마지막 미소라도 떠올려줄 수 있겠는가 </span></span></span></p><ul><ul><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data-ke-size="size18"><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span><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span> </ul></ul><p><br></p></pre></td></tr></tbody></table></cen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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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금경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이리 어려운 데 ᆢ 우크라 전쟁은 언제 끝나고 아이들은 약자들은 눈물은
뉴스는 온통 정치 얘기들ᆢ시를 쓰고 싶은 마음도 싹 사라집니다
희망은 있는 것인지 ᆢ

금경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 시신기증 어덯게 생각해ᆢ 죽은 뒤 어텋게 될 줄 알고 시장통에서 순대 사다놓고
술 한잔 한게 마지막 친구도 있었고
방앗간 선배 돕는다고 쌀 싸게 구입한다던. ᆢ넌 일 안하냐?
요즘 일이 어딨어 버텨야지ᆢ 코로나가 참 많은 한창인 사람들 ᆢ씁쓸하니
언제 갈 줄 알겠어요 정말 이 세상 나질 줄 모르네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세상이 어렵워서 눈물이 앞을 가리고 쓰라려도
살아야 하겠기에 몸부림을 다하여 움직이지만 어렵네요
나라가 융성 할때는 니라기 무엇인가 왜 절실 할까를..

우크라이나 저러한 고통과 슬픔이 보이면서도 나라가 왜
절실한 것일까를 모르며 사는 우리 들도 아픔과 슬픔을
터득하며 살아가야 하기에 나라가 융성하고 풍성 할때에
지금 내가 생각하는 생각 속에서 나라가 있으니 절실해 지네요

우크라이나의 슬픔을 볼수는 있지만 약육강식의 잔인한
무쌍에는 도리가 없고 볼수는 있어도 우리는 만저 줄수가 없네요
다만 우리의 가을이라 희망을 보며 안식을 찾고  우리를 서로
다독여 가면서 사는 수밖에는 방도 없네요

우리 라도 희망 잃지 않고 사는것 그 수밖엔 없네요
항상 건강과 함께 희망차게 살아가야 합니다

금경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선한 생각에 사막화 굳기전에 무쌍으로 샘믈 하나 숨겨보는 심정되어 봅니다
데카르트님도 강건하시고 희망 함께하시 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경산 시인님,

시인님의 시향 속에 공감으로 머물러 봅니다
우리도 6,25 전쟁 또는 2차대전 까지 겪었습니다
얼마나 참혹 한 지를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요
정치는 약육 강식 처럼 싸움질만 하고
서민들은 세상을 잃고 의욕도 멀리
삶을 도둑 맞은 심정 입니다

우리 모두 힘내시고 올바른 삶을 지향 해야 합니다
시인님!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금경산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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