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 詩 박성우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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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ssun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이른아침을 열어 봅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정감 넘치는 시골의 고향을 추억 합니다
시인 박성우 님의 詩, 그날 //
공감으로 머물러 봅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작가님! 세상에 제 둘째딸이 삼성 의료원에서
어제 유방암 수술을 오후 1시50분에 했는데
오늘 오후에 퇴원 시킨다니 너무나도 황당 합니다
물론 수술이 잘 돼서인지는 상상 하지만
혈육들은 놀라고 걱정이 크네요
세상은 갈 수록 각박 한 것 같아요
작가님!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 토록요 ♥♥
ssun 작가님!~~^^
ssun님의 댓글의 댓글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시인님
그런 만큼 수술이 잘 되었다는 뜻도 되겠지요..^^
장 아녜스님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ssun작가님!
감사 합니다 오른쪽 유방인데
압박 으로 고정 시켜놓고
15일후에 병원에 가면 검사해서
자세한 설명을 하겠다고 하면서~~~~
대 수술 환자도 모두가 하루만에 퇴원이랍니다
병원은 대박나고 환자는 죽을 상이고요 ㅎㅎ
기막흰 세상 이에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ssun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