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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핀 나는 야생화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56회 작성일 22-11-01 17:38

본문

 

홀로 핀 나는 야생화 / 은영숙

심산유곡 강기슭에 홀로 
핀 나는 야생화
밤안개 어슴어슴 깔리고 
어둠이 내려앉는 밤

하늘에 달빛 목마른 달무리 안고
내 임 소식 깜박이며 수놓는 밤
두견새 목이 메어 유성처럼 안고
먼 하늘 바라보는 그리운 안부

흐트러진 허공 속 외면 할 수 없는 너
물소리 바람 소리 외로운 강 언덕
쳔 년이 다 가도록 그대의 야생화 되어
내 임 가슴에 안겨 드리리.

달님 속 가려진 구름 그 안에 별 하나
너와 나 못다 한 사랑
산 안갯속에 피어나는 야생화

무지갯빛 그리움 실어
바람 타고 그대 곁에 가리라, 
보고 싶은 사람아!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홀로 핀 나는 야생화

      심산유곡 강기슭에 홀로
      핀 나는 야생화
      밤안개 어슴어슴 깔리고
      어둠이 내려앉는 밤

      하늘에 달빛 목마른 달무리 안고
      내 임 소식 깜박이며 수놓는 밤
      두견새 목이 메어 유성처럼 안고
      먼 하늘 바라보는 그리운 안부

      흐트러진 허공 속 외면 할 수 없는 너
      물소리 바람 소리 외로운 강 언덕
      쳔 년이 다 가도록 그대의 야생화 되어
      내 임 가슴에 안겨 드리리.

      달님 속 가려진 구름 그 안에 별 하나
      너와 나 못다 한 사랑
      산 안갯속에 피어나는 야생화

      무지갯빛 그리움 실어
      바람 타고 그대 곁에 가리라,
      보고 싶은 사람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언 시월도 가고 11월이 왔습니다
      가을은 짙어가고 바람에 우수수
      예쁜 단풍잎이 흩날리고
      앞산 뒷산의 초록 숲이 곱게 물들어
      한폭의 수채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제작하신 아름다운
      호수공원의 가을 풍경에 넋을 잃고
      또 보고 또 보고, 제 큰딸이 살아 있다면
      엄마 드라이브 가자고 서들러 나갔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음악도 제가 좋아하는 음악에 취해 봅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따라 꽃은 피고지고 사람도 그렇게
      그렇게 사라져 가나 봅니다
      외롭고 가녀린 야생화의 애틋한 사랑의 시
      화수분 같은 사랑의 시에 늘 감동을 주시는군요

      마음만은 늘 소녀같은 마음으로 사시길요
      건안과 향필을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이른 아침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은 짙어가고 초록의 산야에는
      곱게 단장한 가을아씨가 이별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갈 잎
      마치 나와 같구나!
      뒤돌아 봐 집니다

      자주 찾아 주시어 훈훈한
      격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11월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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