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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장애 사랑 / 금경산. 영상 체인지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70회 작성일 22-10-16 03:15

본문




      난 마음속 분노의 총을 가지고 있다 정말 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다
      오늘도 나는 사랑에 쫓기고 있다 수시로 나만 보면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하지만 듣는 나는 괴롭다 그 버릇을 나는 고쳐 줄 수 없다
      그들은 정신 장애를 앓고 있다 그래서 그 말까지는 이해해 줄게 하였다
      이제는 수시로 나를 껴안으려까지 한다 만약에 그것이 그의 습관이 된다고 한다면
      잘 못하면 내 몸은 부수어질 것이다 나는 오늘 그의 배에 연타 주먹을 날렸다
      그것도 부족해 달려드는 얼굴에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 듯 밀쳤다
      그는 정신 장애자이지만 만약에 지나친 과한 행동에 그때그때 혼내지 않으면
      피해는 나한테 오리라 나는 내가 쓴 사랑의 시 자체에 혼란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 장애를 앓고 있다
      부모의 사랑과 혹은 자식의 사랑 등 얼마나 사랑이 많은 데
      그 사랑에 부족함을 느껴 마음에 충족감을 느끼지 못하는가
      나는 또 다른 경우도 많이 당해 본다
      목사나 전도사들이 스스럼없이 지옥을 얘기한다
      누가 죽었다 겨우 살았는데요 지옥을 봤데요 지옥은 있어요
      그들이 영혼을 알기나 할까
      천국 천국 하면 천국 가고 지옥 지옥 하면 지옥 간다
      그리고 천국가면 그 걸로 끝인가 시작인가
      순간에 머무는 것이 영원인 것을 ..
      영적인 삶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게 영혼이야 영혼은 마음 덩어리란 말이다
      말해 주면 무엇 하는가
      다들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인데
      나한테 피해가 오고 있으니 문제다
      나는 하나님에게 직접 물어보았고
      나는 내가 가진 사랑 하나 만으로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충분히 밝은 생각을 하기 위해
      바쁘다
      내 주위엔 아무도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는다
      내 편인 사랑이 아닌 것이다
      그들만이 자신이 타인을 사랑한다는 말에
      스스로 현혹되어 맹목과 오류를 범하고 있을 뿐이다
      언제든 그들은 돌아설 자들이다
      그들은 만족할 줄 모르는 것이다
      정신 장애자 지적 장애자 오류 장애자들에
      쫓기고 있다
      그들의 욕구에 맞추다간 나만 피해자가 될 뿐이다
      내 편은 하나님뿐이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도 모르는
      어리석은 이들에게 총을 겨눈들 무엇하랴

      난 사랑한다
      너를
      내가 이 말을 듣는 한
      내가 이 말을 하는 한
      내가 이 말을 기억 하는 한
      ... 우주를 뒤흔들
      아! 나는 고치고 만다
      진실한 사랑이라 해야 하나
      -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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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금경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릴린 먼로..또하나의 희생자 아닐까..달빛 피아노위에서 노래하는 희대의 세기 미녀배우 ··이제는 생각도 안나는. 영화
그녀의 숨겨진 ..비화를 떠올려 보네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애를 앓고 있는 것은 세상입니다 사랑은 내  마음속에 있고 사랑의 사람도 내 마음속에 항상 있지요
내가 장애를 앓고 있을때 내가 사경을 해매다가 방황 할때에도 처다 보면 어느새 그님이 오셨거나 오셨다가
가십니다 그님은 우리의 장애를 보살피시는 그님.내님은 항상 나와 살고 계십니다
구태어 확인도 설명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우리의 곁에서 떠나시지 않기에
님은 내 곁에 항상 살고 계십니다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기에 내  마음 곁에는  항상 계십니다
우리는 그래서 장애자 같이는 보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금경산 /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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