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홍연 /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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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Heosu 작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더위가 막바지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월은 유수 같아야 벌써 연못에
붉은 연꽃 하얀 연꽃 한들 한들
행인들의 발목 잡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시인 김진수님의 詩 아라홍연// 고운 시향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