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의 성지순레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한라의 성지순레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37회 작성일 22-07-03 16:31

본문

 

한라의 성지순례 /  은영숙

이국적인 가로수 낯선 풍경이다
푸른 초원에 말 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이 시 돌 목장을 지나 성당을 찾았다

길섶에 철쭉과 몽실 몽실 불두 화 와 찔레꽃
노란 민들레 의 홀씨 손사래 치고 고즈넉한
산 속에 온갖 새들의 합창 산 까치 반기는데

산허리 휘도는 주님의 발자취 14처가 시작 된다
내 맘 속에 주의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제 1처부터 십자가 의 길을 봉헌 한다

14처 앞에 아담한 연못이 보이고
연못 기스락 조경을 묵주 알 을 상징으로
꾸 며 저 있으며 명상의 기도 은혜로운 곳이다

15처 앞에 서서 소외되고 병마에 시달리는
이웃을 위해 무릎 꿇고 합장, 오! 주여 그들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당신을 사랑 합니다!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라의 성지순례 /  은영숙

      이국적인 가로수 낯선 풍경이다
      푸른 초원에 말 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이 시 돌 목장을 지나 성당을 찾았다

      길섶에 철쭉과 몽실 몽실 불두 화 와 찔레꽃
      노란 민들레 의 홀씨 손사래 치고 고즈넉한
      산 속에 온갖 새들의 합창 산 까치 반기는데

      산허리 휘도는 주님의 발자취 14처가 시작 된다
      내 맘 속에 주의상처 깊이 새겨 주소서
      제 1처부터 십자가 의 길을 봉헌 한다

      14처 앞에 아담한 연못이 보이고
      연못 기스락 조경을 묵주 알 을 상징으로
      꾸 며 저 있으며 명상의 기도 은혜로운 곳이다

      15처 앞에 서서 소외되고 병마에 시달리는
      이웃을 위해 무릎 꿇고 합장, 오! 주여 그들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당신을 사랑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마철 비가 많이와서 비 피해는 없으시죠?
      이곳 산동네도 많은 비가 와서 매말렀던
      개울물이 폭포처럼 쏟아져서
      잠못 이루는 밤샘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아름다운 제주도의 영상 이미지를
      추억을 안고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소화데레사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직가님의 제주도에서 올라온 풍경에 고운 서정을 뿜으십니다
      아름다운 소화데레사 님의 곱고고운 기법에서 꽃 정원을 흐릅니다
      두분 항상 건강함께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물 난리가 났는데 비 피해는 없으시지요?
      이곳 산 동네도 개울 물이 폭포처럼
      흘러 내렸습니다

      고운 발걸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늦은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너무 많이 덥지요
      이 더위 잘 이겨 내셔야 해요
      폭염이 계속되니  온열 환자도 속출 하고
      세분이 사망했다는 뉴스도 보았어요

      팔은 좀 어떠신지요
      타자는  어떻게 치셨는지 놀랍습니다
      빨리 완쾌 되시길  바랍니다

      "한라의 성지 순례"
      아름다운 시향  올려 주셔서
      즐감 합니다
      14처  기도처를 상세히 설명 해 주시니
      마치 옆에서 말씀 하시는거 같습니다
      이젠 거리두기도 풀리고 해서
      성당 미사에 열심히 참례하고 있답니다
      교우들도  만나구요

      잘 만드신 한라의 성지 순례  영상시화에
      한참동안  머무르다 갑니다

      더위 잘 이겨 내시구요
      편히  주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가 몸이 부실 하여 낙상을 수 없이 하고
      이렇게 견디고 삽니다
      지금도  오른팔을 쓸 수가 없어서
      겨우 흉내만 냅니다 그러니 오타가 속출해서
      몇번을 수정 합니다

      수십년 전에 부부 동반으로 제주도 여행에
      갔었던 곳입니다
      기억도 가물가물 많이 잊어 버렸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로 응원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폭염 조심 히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느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님!!!
      "돌아와요 釜山港"이후로,近 보름餘`晩입니다..
       오데가 많이 아프신줄 알고,巪情을 많이 했습니다如..
      "큐피트"房長님의 "수달레"映像에,擔으신 詩香도 感`하고..
      "혜정"任의 寫眞과 "테레사"任의 映像에,擔으신 詩香을 즐`感..
      "濟州島"의 아름다운 風光과,"聖山日出峰"보니 追憶이 새록`새록.
      "은영숙"詩人님!하루速히 完快하시길,祈願드리며..늘,康`寧하시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바갑습니다

      세월을 많이 먹고 살면 낙상이 젤로 힘듭니다
      그리고 빠른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슬퍼요 많은 친구들도 떠나고
      고려장으로 가고 언제나 집 지키미 되네요
      찾아 주시어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Total 18,423건 52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87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2 07-11
      1587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2 07-09
      1587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2 07-08
      158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5 07-07
      1586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5 07-07
      158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5 07-07
      158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3 07-06
      15866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 07-06
      158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3 07-06
      1586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 07-05
      15863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7-04
      1586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 07-04
      158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3 07-03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4 07-03
      158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5 07-03
      15858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3 07-03
      15857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3 07-03
      15856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3 07-02
      15855
      흔적 - 류충열 댓글+ 1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4 07-01
      158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3 07-01
      158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4 07-01
      1585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 06-30
      1585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2 06-30
      158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3 06-29
      1584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5 06-29
      15848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 06-29
      1584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3 06-28
      15846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 06-28
      1584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4 06-27
      1584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 06-27
      15843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7 06-26
      1584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1 06-25
      158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2 06-25
      1584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2 06-25
      1583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2 06-24
      15838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4 06-24
      1583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2 06-24
      15836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 06-23
      158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3 06-22
      158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 06-22
      1583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 06-22
      158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 06-22
      1583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 06-21
      1583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2 06-21
      158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06-20
      1582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2 06-20
      158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4 06-19
      1582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 06-19
      15825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 06-18
      1582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2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