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늪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연의 늪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13회 작성일 22-06-06 10:46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00" height="619" src="https://www.youtube.com/embed/-LWfAgYRyr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영상 허수님 영상!!
허수 영상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속에 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시마을 자주 오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바라볼수록 아름다운 영상속에 빠져듭니다
아름다운 영상 잘 간직하겠습니다
허수 영상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인연의 늪 / 신광진


바람만 불어도 시리고 아픈데 등짐을 지고 걸었을까
벗어나고 싶어도 쓰러질 듯 흐느끼는 가녀린 몸짓
마음대로 헤어질 수 없는 끊어질 듯 이어지는 인연

하루가 지날수록 근심은 쌓여가는데 돌아볼 여유도 없이
차가운 현실 앞에 부딪히고 멍들어 보이지 않는 내일
돌아서는 발길을 수없이 돌려도 꽁꽁 묶인 같은 그 자리

힘들 때마다 하늘이 맺어준 인연 수천 번 돌아보고
새롭게 다잡고 놓지 못했던 행복해지고 싶었다
서로 노력하고 아껴주지 않으면 삼켜버리는 현실의 늪

머물고 싶어도 모든 것을 내려놓는 끝자락의 어둠
마음을 붙들고 애원해도 벼랑 끝 홀로 우뚝 선 외로움
붙잡을 끈도 없이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돌아서야 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시인님 오랜만에뵙습니다
한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었는데
귀하신  작품을 으로  이곳에서
만나뵙네요
저는멀리있어도  컴퓨터 아닌 폰으로
시인님 의  정성어린  작품을  많이
공감하고  서울울 그리워하고 있어요

조만간  서울에가면 컴활동도 하겠지요
네 신광진 시인님  한참 을
머물다가  갑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영상 작가님 안녕하세요
고운 댓글로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허수님 영상과 함께해서 기쁩니다
한동안 시마을 오지 못했습니다
작가님 보시는 눈이 감성이 깊은것 같습니다
작가님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Total 18,423건 5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8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4 06-17
158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3 06-17
1582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6-17
1582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2 06-17
1581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2 06-16
158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2 06-16
15817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 06-15
1581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 06-15
158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3 06-14
158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2 06-14
158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4 06-14
158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 06-14
158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3 06-14
1581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2 06-14
1580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 06-14
1580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4 06-13
1580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 06-11
1580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2 06-11
158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 06-11
15804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6-10
15803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6-10
1580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4 06-09
158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3 06-09
158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3 06-08
15799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6-08
157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4 06-08
1579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4 06-07
1579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6-07
1579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 06-07
1579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 06-07
157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2 06-07
1579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3 06-06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2 06-06
1579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4 06-06
1578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2 06-06
1578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3 06-06
157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 06-06
1578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2 06-06
157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 06-06
1578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 06-05
1578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3 06-05
1578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 06-05
1578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2 06-05
157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 06-05
1577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2 06-04
1577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 06-04
1577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 06-04
1577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 06-03
157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2 06-03
1577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2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