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ㅡ영상 저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ㅡ영상 저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87회 작성일 22-04-20 18:16

본문

       
       
      
      
      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
      
      푸른 바다가 보이는 어느 섬 마을
      노란 유채 꽃 핀 넓은 밭 사이 길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봄의 전령사들 초록 옷 갈아입히고
      벚꽃은 바람의 시샘에 가락치고
      꽃비로 날며 이별의 백기 달고
      
      심산유곡 골짜기 흐르는 물소리
      지지배배 아지랑이 장단에 노래하고
      황홀한 아름다움에 시샘 하는 듯
      
      메마른 대지위에 이슬비 처적처적 내리고
      은행나무 가로수 길 노란 유채의 유혹
      꽃 술 안고 안겨 보는 그대의 향기
      
      영혼으로 함께 해 보는 봄빛 향연
      포옹하는 입맞춤 그대인 듯 내 몸에 감기고!
      보고 싶은 내 사랑 너는 어디에!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유채 꽃은 피었는데 / 은영숙

푸른 바다가 보이는 어느 섬 마을
노란 유채 꽃 핀 넓은 밭 사이 길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봄의 전령사들 초록 옷 갈아입히고
벚꽃은 바람의 시샘에 가락치고
꽃비로 날며 이별의 백기 달고

심산유곡 골짜기 흐르는 물소리
지지배배 아지랑이 장단에 노래하고
황홀한 아름다움에 시샘 하는 듯

메마른 대지위에 이슬비 처적처적 내리고
은행나무 가로수 길 노란 유채의 유혹
꽃 술 안고 안겨 보는 그대의 향기

영혼으로 함께 해 보는 봄빛 향연
포옹하는 입맞춤 그대인 듯 내 몸에 감기고!
보고 싶은 내 사랑 너는 어디에!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의 슬픈 애사에 동참 해주신
사랑의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세월은 소리 없이 가고
봄은 무르익어 갑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우리 작가님!

작가님의 작품은 엄지척 입니다
겸손의 말씀에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Total 18,423건 57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62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2 04-29
1562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3 04-29
1562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2 04-29
1562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4 04-29
1561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2 04-28
156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4-28
156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2 04-28
1561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2 04-28
1561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5 04-27
1561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4-27
156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2 04-26
1561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3 04-26
156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2 04-26
1561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3 04-26
1560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2 04-26
1560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2 04-26
1560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2 04-26
15606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2 04-25
1560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3 04-25
156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 04-25
1560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2 04-23
1560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 04-23
1560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 04-23
156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2 04-22
1559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2 04-22
15598
사월의 노래 댓글+ 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2 04-22
1559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 04-21
1559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3 04-21
155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 04-21
1559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 04-21
1559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4 04-21
1559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 04-21
1559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3 04-21
15590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2 04-2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 04-20
1558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04-20
1558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2 04-20
1558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3 04-20
1558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2 04-20
155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 04-20
1558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04-19
1558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 04-19
1558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2 04-19
1558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2 04-19
1557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 04-19
15578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2 04-18
1557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 04-18
155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1 04-18
155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3 04-18
1557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4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