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속에 머무는 꿈 / 은영숙ㅡ 영상 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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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속에 머무는 꿈 / 은영숙 가뭄 속에 피어난 눈물의 꽃인가 메말라가는 초록 이파리에 바람의 행간 따라 내려오는 음표 기다림에 지친 절규, 적요의 하늘 독백으로 사유 안고 무채색 하늘의 손짓 회색빛 정적의 정원 능소화의 울음 담쟁이 초록 잎에 기대어 쓸어내리는 가슴 문 밖에 사라져 간 그 임은 기약 없으련만 질척이는 비의 울음 토닥토닥 정든 발자국인가 세월 따라 못 잊는 능소화 꽃이 되어 산안개 희뿌연 연민 속 추억 홀연히 찾아올 것 같은 단비 속에 머무는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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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단비 속에 머무는 꿈 / 은영숙
가뭄 속에 피어난 눈물의 꽃인가
메말라가는 초록 이파리에
바람의 행간 따라 내려오는 음표
기다림에 지친 절규, 적요의 하늘
독백으로 사유 안고 무채색 하늘의 손짓
회색빛 정적의 정원 능소화의 울음
담쟁이 초록 잎에 기대어 쓸어내리는 가슴
문 밖에 사라져 간 그 임은 기약 없으련만
질척이는 비의 울음 토닥토닥 정든 발자국인가
세월 따라 못 잊는 능소화 꽃이 되어
산안개 희뿌연 연민 속 추억
홀연히 찾아올 것 같은 단비 속에 머무는 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비가 많이 오지않아서 개울 가에
물이 말라 있습니다
이슬비 약간 오다가 저 산너머로
달음박질 치고 사라지네요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
이곳에 모셔 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