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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언덕의 봄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12회 작성일 22-04-17 05:47

본문

사진..하늘빛**/ 노래**이재성**/ 그집앞 **/ 글 ..워터루...잊어버린 언덕의 봄
영상화면 중간의 하얀 삼각형을 크릭 하세요 화면이 나옵니다 아래의 다른 삼각형을 크릭하시면 음원이 나옵니다
추천2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피었는데..
연두색 어린 싹들은 키워 내는데
하나 같이 웃음꽃을 피워내는데..

나무를 의인화시켜 작품을 쓰셨군요..
겨울이 오기도 전에 쓰러져간..
생명의 끝을 보는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이 됩니다..

드디어 연두빛 봄이 산야에 펼쳐 졌습니다
조금씩 동영상제작에 발걸음이 가까이 다가가는듯한 느낌을 봅니다.

열심히 하셔서 매끄러운 작품 만드시기 바라며..
영상에 사진작가님 하고 다 넣어놓으셨으니
부연설명은 댓글로 내리시는게 좋겠습니다..
영상은 영상하나로 깨끗이 올려지는게..
시 감상을 하는데 최고로 좋습니다..

머물며..
한동안 음원도 즐감하고 갑니다..
자기가 있는곳이 바로 집이지요...
오늘도 즐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워터루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나무는 흔하게 쓰러저 있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입니다
산위를 가다가 쓰러저 있는 고사목 하나가 어쩌면 우리 인간의 생과 비슷하던지요
정확하게 내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방장님의 투시력은 과히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이렇게 우리 방장님이 오시는 것도 몰랐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몹시 바빴답니다
오늘 일욜인데 어찌 지내셨나요 방장님도 몹씨 바쁘셨지요 우리 들을 위해서요
좋은 조언과 격려를 내려 놓고 가셨습니다 파워디랙터의 어려움 이 나이에
내가 뭣 할라고 이렇게 열정을 불사를까? 후회한 적 있습니다

전에 스위시 할때는 참 아름답고 세밀하고 날카로웠었는데요 이것은 투박해서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오시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끝까지 함께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우리 은파 시인님이 오늘은 작심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간결하게
대글을 주셨으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아주 길게 쓰시어서 그 글을 다
읽어 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생각이 있었지요
이제 한시름 덜었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만이라도 대글과 답글을 주실때
간결하게 주시면 참좋겠는데 시인님께 부탁을 드려도 되겠습니까?하하
항상 건강과 함께 끝까지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안녕하세요
봄꽃도 한 날 둘 사라지고
막바지입니다
놓치고 아심 움이 있다면
지금이다 틈틈이 살펴보시고 '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여기까지도 좋은 추억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의 추억 말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격려와 좋은 말슴으로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끝까지 건강과 함께하시는 행복을 차지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a 우리의 영상작가님 오늘도 이렇게 방문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작가님의 방문을 반갑다고 누차 강조 드린 것은
전에 말입니다 스위시를 구사하던 때에 추석절 이었던가요
작가님의 스위시 작품 장구치는 여인의 현란한 스위시 작품이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이 난답니다 누가 감히 따를수 없는
멋진 작품 이였지요 지금도 아주 정돈된 작품에 매료합니다
항상 끝까지 건강과 함께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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