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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품안의 천국-은파 /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728회 작성일 22-03-26 00:00

본문

    시 내품안의 천국 은파 오애숙 세월 강 저 편 그리움이 해넘이로 출렁이는 서녁 낙엽 하나 뒤도 보지 않고 유유히 떠내려가고 있기에 종착역인 바닷가 스민 맘 영롱지는 여울의 인생비문 어찌 이리 하늘에 아름답게 함박 꽃으로 피어 휘날리는가 눈물겹던 여울목에서도 소망 품어 우러른 향그럼 내님 향해 흘리던 이슬방울 망울망울 하늘꽃으로 피어나리


      추천1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은파 오애숙

      코로나 팬데믹에서 우리 모두는 어렵습니다
      진짜 믿음은 잘되고 풍요로울 때 구분하기 어렵기에
      진짜 믿음은 시련과 고난이 왔을 때에도 변함 없이
      주를 신뢰하며 주 안에 거하는 게 중요합니다

      주님 말씀 따라 잘 섬기지만 일이 형통치 않고
      어려울 지라도 그 믿음 흔들리지 않는 반석 같은 믿음
      여러 가지 시련 시험과 고난과 환난 속에 있다더라도
      주만 바라보는 맘 변치 않으면 진짜 믿음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2절부터 15절 말씀에 보시면,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하셨으매
      가슴속에 품은 천국 소망의 빛으로 써 올립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영상작가님!

      화사한 봄날의 향그러움
      이곳은 무르익어 여름향기
      훅, 물결쳐 오고 있습니다

      허나 고국은 아직은 이른 봄
      하여 봄꽃으로 향그럼 진동한
      춘삼월 활짝 열었다 싶네요

      화사함으로 피어나는 봄꽃
      그 찬란함 가슴에 슬어 인생사
      아름답게 장식할 수만 있다면

      그 나라가 도래 할 때 인생비문
      영원히 지지 않는 꽃으로 하늘창
      활짝 열어 휘날리며 피어나리

      잠시 큐피트화살 작가님 영상
      가슴에 슬어 부족한 시향이지만
      서정시 한 편 써 올려 봤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활기찬 주말 되사 주님의 축복
      일취월장 하시길 바랍니다

      애플영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플영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빗 소리 듣고 함께 마음 힐링 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봄 비 가 촉촉히 대지를 젹서주니
      반갑고 감사하네요
      고운 시향에 머물러 감상하고 갑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애플영주님
      고국도 봄향기 물씬 풍기리...

      너무 오랜 세월이 흘러가
      지금 쯤 날씨가 어떤지 기억
      가물가물하지만 예전 학창시절에
      난로에다 3월 경에 도시락 올려
      놨던 게 분명하다 싶습니다

      5월 경이 되어야 봄소풍
      갔던 기억이며 찬바람도 불었다
      싶으나 지방마다 날씨가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의상은
      가볍지 않나 싶습니다

      3월도 한 주 남았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순항하소서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항상 정성스런 댓글로 한올한올 엮어나가시는
      시인님의 글을 보면..
      참...인생을 아름답게 즐기시는 구나
      여유로운 마음을 소유하고 계시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 내님 향해 흘리던 이슬방울
      망울망울 하늘꽃으로 피어나리 )

      같은 문장이라도..
      어쩌면 이리 다르게..시향으로 품어 올리실까요?
      시인님의 시를 읽으면 젊은날의 그리움이
      새록새록 샘솟는듯 합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마음을 젊게 가지시고.
      건강하시고 향필하시기를 바랍니다..
      신념의 마력이란 책이 있는데...그책에 쓰여진걸 보면
      자기가 마음먹은대로...이루어 지는 일이 많답니다.
      포기하면 절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대요..

      그러니 긍정적인 마인드로 매일매일 시인님도
      행복의 바다를 순항하시기를 바랍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재의 삶, 리타이얼 하지 않아
      여유롭지 못하지만 세월의 바람
      원치않는 곳으로 등짝 밀고가니
      이렇게 마음을 다스리고 있네요

      긍정의 꽃은 궁극적으로 우리네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무기기에
      개가 짖는다 기차가 멈추지 않듯
      하늘빛 향그럼 슬어서 가렵니다

      인생사 늘 감사 넘치는 삶이라면
      이생을 하직하고 싶지 않을까봐
      고난을 주는 것이라싶어 주 향한
      마음의 향그럼 간직해 살렵니다

      우리의 연수가 백세로 간다해도
      가는 순서 누구도 장담 하지 못해
      하루를 산다 해도 스피노자처럼
      사과나무 한 그루 심길 바랍니다

      그날에는 보석으로 빛 나는 것!
      잠시 천성 향하는 길가 돌부리
      가시덤불로 얼키설키 있다해도
      기쁨만 넘치는곳 보며 걷습니다

      늘 건강속에 마지막 3월의 끝을
      잘 마무리 하시길 기도 올리오니
      늘, 강건하시고 평강만 넘치시길
      주께 중보의 기도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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