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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가의 봄비/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41회 작성일 22-04-04 13:00

본문




촌가의 봄비/은파 오애숙

갈한 들 생명수가 되어
완연한 봄날의 향기 속
푸른 초목 만드는 봄비

채마밭에서는 파란 싹이
해맑게 웃고 농사일 마친
소들도 봄비에 흥겨운지

봄비 속에서 연가 부르며
반가움에 꼬리 치고 있어
사랑비 가슴에 내리는지

마음의 빗장 걸어 잠근 창
똑똑 두드려 노크 하기에
봄비에 사랑이 움트는구려






      추천2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의 봄비 속에서/은파 오애숙

      새 희망 주고 싶어 언 산과 언 땅의 잔재
      봄비로 어설픈 겨울 모두 녹아내리는가
      창화한 눈웃음과 생명수로 풍요 채우고파
      행복을 심어 희망차 오르니 생그럼 넘친다

      이 비가 그치면 계곡에선 룰룰랄라 송사리
      노래 속 꼬리 치며 제세상이라고 춤추겠고
      들판은 연초록 향연 초록빛으로 물이 들어
      종달새 연가불러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겠지

      새봄의 향기 속에서 들숨과 날숨 사이사이
      진정 막혔던 담 뚫어내 나르샤하고 싶기에
      오랫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삶 피폐했으나
      얼굴로 대면할 그날 기대로 설렘 물결치누나

      그대와 단 둘이 우산 속에서 밀어 속삭이던
      그 때가 언제 였는지 사뭇 그리움 스며들어
      4월의 봄비 속에 그대를 그리워 하고 있으나
      어디 나 뿐이랴! 허나 이것도 지나가야 하리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은파 오애숙

      꽃질까 노심초사 하련만 봄비 속에
      목련화 망울망울 맺히며 꿈 노래해
      춘삼월 연가 부르며 새희망꽃 피는가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의 봄비/은파 오애숙

      산야에 생명수가 되어
      완연한 봄날의 향기 속
      푸른 초목 만드는 봄비

      채마밭에서는 파란 싹이
      해맑게 웃고 농사일 마친
      소들도 봄비에 흥겨운지

      봄비 속에서 연가 부르며
      반가움에 꼬리 치고 있어
      사랑비 가슴에 내리는가

      마음의 빗장 걸어 잠근 창
      똑똑 두드려 노크 하기에
      봄비에 사랑이 움트는구려
      =================
      4월의 봄비/은파 오애숙


      사윈들 생명수가 되어준 4월 봄비
      완연한 봄날 속에 푸른 들 만들기에
      초록빛 향연 속에서 희망 노래 하누나

      파란싹 돋아나서 채마밭 미소하매
      농사일 마친 소들 봄비에 흥겨운지
      반가워 꼬리를 치며 춤을 추며 즐기누

      마음속 빗장 걸어 잠근창 노크하며
      봄비가 사랑비로 가슴에 내리는지
      사랑이 움이 트는가 설레임이 스미우

      애플영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플영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실보다 더 현실감있는 그리운 내 고향의 정겨운 모습입니다
      채마 밭에서 파란 싹들이 생명의 단비를 흠뻑 맞으며 희망을 선사하네요
      촉촉히 내리는 비속 시향에 흠뻑 젖고 갑니다~ㅎ 감사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어서 오세요
      애플영주님~

      봄비는 삭막한 대지를
      사랑으로 움트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운 내 고향의 정겨움
      물결처럼 가슴에 흐르는 정겨움

      이역만리 그리움으로
      오롯히 피어나 연가 부릅니다

      이곳은 여름을 노래해
      이마에 송송 땀방울 흘리게 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일취월장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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