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앉아서 / 임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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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며칠 전 시내에서 돌아오다 하도 무덥길래
천년의 숲 그늘에 한참이나 앉았다 귀가했네요
숲은 언제나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고 힐링을 줍니다
우정의 시선 늘 감사드리오며 풀숲의 영상 풀내음 향기 느껴봅니다
더위가 지친듯 합니다만 낮에는 아직도 기승입니다
늘 출사길 행복과 안전을 빕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얼마나 더운지 그늘도 무용지물이더라고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야 하는 건데 후텁지근한 바람이 불어서
온 몸을 칭칭 감아오니 견뎌낼 재간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초록빛 숲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긴 했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금요일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을입장님의 댓글
새소리 바람소리
듣기 좋네요
가을이 지척인듯 하여도
긴 여름 땡볕은 지칠줄
모르고 있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을입장님!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앞으로 자주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이 충만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